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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걸그룹 출격인가요. 지수를 내놓아라.
작년 4월에 빨리 데뷔하라고 써놓은 포스팅이있는데..재작년 쯤엔 에픽하이 뮤비에 나왔다면서 관심 보인글도있고2014년보다 전에 와쥐표 소녀시대나온다고 언플했었지 ㅋㅋㅋ 이제 2016년 (아직도 낯선 이 숫자..) 7월엔 실현되려나? 기대된다.와이지가 입털었으니 이제 걸그룹속 지수까지 볼수있는 시간이 가까워져옴.. 솔직한말론 요새 여아이돌들 다 이쁘고 좋지만지수는 확실히 내 스타일 내 취향을 저격한 비주얼임기대된다고 빨리 내뱉으라고 그랬는데 드디어 이제서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애기 영상본 분들은 아시겠지만얼굴만보는것보다 웃으면서 얘기하는걸 봐야함..진짜 애교덩어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웃을때 눈밑애굣살 작렬 진짜 예쁩니다. 이렇게 생긴사람 좋아요..볼떄마다 산다라박 생

<글로리데이> 순수를 지우는 방식
고등학교를 이제 갓 졸업한 꿈 많은 네 청년, 그들 저마다가 처한 환경은 각기 다르나 우정만큼은 더없이 돈독하다. 그들 가운데 가장 먼저 군 입대 영장을 받은 상우(수호)의 배웅을 위해 네 친구는 모처럼 의기투합, 거처인 서울을 떠나 포항으로 향하게 된다. 들뜬 마음은 그들 앞에 놓인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잠시나마 잊게 해 주는 일종의 묘약과도 같다. 포항이라는 공간적 낯설음은 이들의 심신을 무장해제 시키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의 적당한 알콜 흡수는 우정을 돈독히하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하고도 남는다. 청춘의 밤은 이렇듯 두근거림과 설렘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그때다. 한 젊은 여성이 남성에게 끌려다니며 일방적으로 폭행 당하는 모습이 우연히 그들 눈에 들어온다. 경찰에 신고하자는 친구들도 있었으

글로리데이 One Way Trip, 2015
글로리데이 One Way Trip, 2015 제작 한국 | 2016.03.24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93분 감독 최정열 출연 지수, 수호, 류준열, 김희찬 왠지 모르게 내용도 모르면서 이 영화는 꼭 봐야지 하는 마음에 물론 류준열의 연기도 궁금했지만. 계속 시간이 맞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가 토요일 헝거를 보고 다시 예매했다. 그리 크지 않는 영화공간 주안의 영화관이였지만. 이 시간 이 영화에 나혼자 있었음. 영화의 내용도 그리 밝지 않아서일까.. 뭔지 모르게 좀 무서웠다. ㅠㅠ 영화 보는내내 딴 생각 못하게 집중은 되었지만. 뭔지 모르게 너무 현실적이라 답답하고 깝깝했다. 사건에 휘말리는 것도, 억울하게 된 것도, 그 과정에서 그렇게 부모를 싫어했던 그 아이들도
![[제작보고회] 찬란하게 깨어진 청춘 : <글로리데이>](https://img.zoomtrend.com/2016/02/25/c0209064_56cde59b76dc0.jpg)
[제작보고회] 찬란하게 깨어진 청춘 : <글로리데이>
우정 여행을 떠난 찬란한 20살 남자 네 명이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청춘 드라마 의 제작 보고회가 2월 24일 화요일, 압구정 CGV에서 있었다. 글로리 데이는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 네 명의 청춘 배우가 등장하는데, 영화 제작 당시만 해도 라이징 스타였던 그들이 영화 개봉을 앞둔 지금은 핫한 기대주로 성장했다. 성장 영화 주인공들이 그들의 실제 삶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에 개봉했던 이병헌 감독의 이 철없고 싱그러운 스무 살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최정열 감독의 는 그들의 찬란함 이후 구겨지는 모습까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변요한 사단 혹은 BYH48로 불리는 변요한 배우를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