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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CGV 압구정] 미니미한 IMAX 관 B 열
새로 생긴 아이맥스관이지만 CGV 압구정은 의정부 IMAX 관처럼 일반관을 개량한 버전이라 탐탁치 않았는데 기회가 되서 들렸습니다. 다른 관들과 달리 앞쪽이 낫다길래 B 열로 선택했는데 대략 이 정도인~ 화면이 작은 편이지만 아이맥스적인 느낌도 좀 나고 각도가 그렇게 올려다보는 느낌은 아니라 괜찮네요. 더 올라갈수록 정면에 맞춰지긴 하겠지만 화면은 더 작게 보일 테니~ 오페라 무대도 아니고 밑이 비워져있는 구조라 그러한데 외부도 리모델링을 깔끔하게 해서 좋았지만 매점과 입구의 층이 분리되어 특이한 관이었네요. 엘레베이터야 있지만 ㄷㄷ 단차는 괜찮지만 좌석이 막 넓다 느낌은 아니고 적당하니~ 뒤편에 프라이빗 박스라는 좌석이 있지만 제일 위라 시야도
![[제작보고회] 찬란하게 깨어진 청춘 : <글로리데이>](https://img.zoomtrend.com/2016/02/25/c0209064_56cde59b76dc0.jpg)
[제작보고회] 찬란하게 깨어진 청춘 : <글로리데이>
우정 여행을 떠난 찬란한 20살 남자 네 명이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청춘 드라마 의 제작 보고회가 2월 24일 화요일, 압구정 CGV에서 있었다. 글로리 데이는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 네 명의 청춘 배우가 등장하는데, 영화 제작 당시만 해도 라이징 스타였던 그들이 영화 개봉을 앞둔 지금은 핫한 기대주로 성장했다. 성장 영화 주인공들이 그들의 실제 삶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에 개봉했던 이병헌 감독의 이 철없고 싱그러운 스무 살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최정열 감독의 는 그들의 찬란함 이후 구겨지는 모습까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변요한 사단 혹은 BYH48로 불리는 변요한 배우를 주
![[시사회] 여기가 아니여서 가능한 이야기 : 트윈스터즈](https://img.zoomtrend.com/2016/02/25/c0209064_56cddf9cc6eb9.jpg)
[시사회] 여기가 아니여서 가능한 이야기 : 트윈스터즈
[시사회] 여기가 아니여서 가능한 이야기 : 트윈스터즈 초등학교 시절, 학교가 죽도록 가기 싫은 날이면 내가 한 명이 더 있어서 하루는 내가 다음 날에는 다른 내가 학교에 가는 상상을 했 다. 하루만 버티면 하루를 놀 수 있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매일같이 상상해도 나와 똑같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다. 만 8살이 되면 해리포터가 창문을 뜯고 나를 마법 학교로 인도할 거라는 생각을 그만둘 때쯤 나와 똑같은 사람과 하루씩 나눠 사는 일을 포기했다. 영화 '트윈스터즈'는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됐다가 25년 만에 SNS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된 사만다와 아나이스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출처 엣나인 필름 영화는 시종일관 'Pop Pop' 터진다. 인간극장으로 대표되는 한국 티비 다큐멘터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꼭 바람이 불어서는 아니지만, 오늘 아침에도 압구정동을 찾습니다. 동호대교에서 맞는 차가운 아침 공기가 춘사월을 무색하게 하지만 햇살만은 따사롭네요. 오늘 볼 영화는 "테이크 쉘터". 신진 감독 제프 니콜스의 작품입니다. 시계를 보니 아직 여유가 있네요. 익숙하지 않지만 된장질이라도 해볼까요. 조조로 영화를 보는 편이긴 하지만 주 5일 아침을 모조리 찍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월요일 "오블리비언", 화요일 "월플라워", 수요일 "전설의 주먹", 어제 "로마 위드 러브", 그리고 오늘... 둘은 대학로, 셋은 압구정이군요. 매 작품들에 대한 짤막한 감상은 월말 정리에서~ 이번 작품 또한 기대만큼이나 흡족합니다. 한 주에 본 작품 모두가 만족스러운 경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