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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postsLEGO Marvel's Avengers : 플래티넘 달성
늘 평타는 치는 레고게임 이제는 레고에도 시즌패스가;;;; 그러고 보니 정작 어벤져스 영화를 본적이;;; 없다 호제던을 끌내고, 뭘할까 고민을 하던 중 콜옵모던워 베테랑을 시작했었는데, 10년이라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며, 내손과 머리를 원망하던 중ㅠㅠ 라이트한 레고로 선회(사실 레고도 게임이 더 쌓이기 전에 클리어해야할거 같은 의무감이;;;) 여느 레고 시리즈와 같이 라이트하다, 가장 비슷한 비교작인 마블 슈퍼히어로즈와 비교하였을 때, 맨하튼만 오픈월드로 구성이 되어 금색브릭먹기 공략 찾기가 상당히 번거로웠는데, 어벤져스에서는 지구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규모가 큰 대신 유튭에서 컬렉터블 찾기는 상대적으로 쉬워졌다 플래티넘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꾸준히 진행하면
2018 짠내보스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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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4"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뭔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측면도 있지만, 솔직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대략 분위기는 정말 어두울 것 같긴 하네요.
MCU's last shots
!쿠키 제외!하고 마블 영화들의 마지막 쇼트들. MCU에게 있어서는 '빛이 있으라!'와도 같았던 선언. '제가 아이언맨입니다'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갑자기 2000년대로 내던져진 본인의 처지에 쇼크 먹기도 전에 마지막까지 다른 사람 생각하는 엔딩. 자신을 찾아나선 제인을 바라보는 것으로 엔딩. 이렇게 공처가였냐... 근데 왜 헤어진 거냐...그나저나 시리즈 첫 편에서 캡틴과 토르가 각각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는 것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면, 역시 토니는 자기애로 마무리했네. 참으면 병납니다. 해탈! 분노를 다스리는 자!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2 (+ 원수 엿먹이기) 어벤져스 타워. 팀업 영화의 가장 마지막 쇼트 역시도 결국은 스타크 차지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