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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네

태풍이 온다네

태풍 '볼라벤'이 지금 남부지방에서 올라오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서울엔 큰 영향이 없다. 하늘만 흐리멍텅. 오후 2시경이 고비라고 뉴스에선 이야기 하지만 아직 실감이 나진 않는다. BUT!!! 중요한 사실은 난 오프라는 것이다!!!! 창문 열어놓고 태풍을 느껴보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 기다리면서 얼마 전 구입한 옵티머스 2 LTE 테마도 조금 만지막 거리고... 제작년 아이폰 탈옥해서 테마 꾸미는 재미가 솔솔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다.

소프트맥스에서 스마트폰용 신작 준비중인듯?

소프트맥스에서 스마트폰용 신작 준비중인듯?

Indigo Blue|2012년 8월 24일

원문 : 소프트맥스 소속 게임 기획자가 소맥 콘솔팀에서 경력직 프로그래머를 구한다는 트윗을 했습니다. 근데 NHN이랑 준비중이라니까 뭔지 감이 안잡히네요. NHN에서 쓸만한 IP라면 테라정도밖에 안떠오르는데… 아니면 소맥쪽 신작이려나?

더 레이븐, '에드가 앨런 포'를 담기엔 벅찬 스릴러

더 레이븐, '에드가 앨런 포'를 담기엔 벅찬 스릴러

ML江湖..|2012년 7월 26일

어떤 역사적 위인을 한 편의 영화에 담기란 쉬운 게 아니다. 나름의 업적을 세운 공을 차치하더라도 오롯이 그만의 생애를 조망한다는 게 어디 쉽겠는가.. 전기 형식의 다큐로 혹은 드라마 타입의 시리즈로 가도 부족할 판이다. 특히 한 편의 영화에서 담아내는 경우라면 이건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래서 위인의 한 지점을 노리고 파고든다. 그래야 승산이 있다. 즉 그 인물의 특성과 생애 중에서 가장 임팩트한 부분을 건드려줘야 그림이 나온다. 영화 은 바로 그 부분을 건드리며 주목을 끌었다. 추리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며 우울과 몽상가로 대표되는 다크스런 남자, 알코중독에 빠져 살며 49살에 젊은 생애를 마친 위대한(?) 천재소설가자 시인 '에드가 앨런 포'(Edgar Allan Poe,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내겐 너무 무거운 그대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내겐 너무 무거운 그대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7월 14일

스마트폰 농장게임으로 심슨을 내세워 꽤 재밌네요. 심슨 좋아하신다면 깨알같은 모션들 보는 것도 좋고 ㅋㅋ 심슨도 농장게임하고 노는데 역시나 까면서 즐기는;; 그러다 마을 날려먹습니다. ㅎㅎ 마을 재건이 일~ 지으면서 캐릭터들 되찾고 그러는게임입니다. 문제는....이런 게임은 아무래도 계속 들여다보는게 아니라 시켜놓고 시간지나면 들어가서 체크하고 하는 건데..... 들어갈 때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이제까지 중에서는 제일 느린 느낌;;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비슷하지만 심슨 좋아하면 할만한데(목표도 뚜렷하고) 들어갈 때마다 이렇게 무거우면;; 아이폰4인데 벌써 게임이 무거워질 시기인건지 EA의 서버가 느려터진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