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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감의 보람이 있는 게임 - 바하무트(스마트 폰)
현재 휴먼 덱으로 레벨 12를 달성한 상태인데. 현재 50렙을 달성한 파이널 판타지AB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바하무트는 TCG의 기본적인 요소를 다 갖춘 '소셜게임'입니다. 전투를 하면서 카드를 수집하고, 이를 강화시키거나, 진화시켜 강력한 카드를 만들고, 자신에게 필요없는 카드는 타인과 교환하는 시스템. 다른 플레이어 끼리의 카드 교환이 제한된 TCG 온라인 게임이 수두록한 세상에서 플레이어끼리 카드를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기본적인 게임의 진행은 어느 다른 소셜게임과 비교해서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 체력이 소모되고, 소모된 시간은 일정 시간이 지나야 회복됩니다. 소셜게임의 조작이란게, 단순한 버튼 누르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건 어쩔 수

태풍이 온다네
태풍 '볼라벤'이 지금 남부지방에서 올라오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서울엔 큰 영향이 없다. 하늘만 흐리멍텅. 오후 2시경이 고비라고 뉴스에선 이야기 하지만 아직 실감이 나진 않는다. BUT!!! 중요한 사실은 난 오프라는 것이다!!!! 창문 열어놓고 태풍을 느껴보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 기다리면서 얼마 전 구입한 옵티머스 2 LTE 테마도 조금 만지막 거리고... 제작년 아이폰 탈옥해서 테마 꾸미는 재미가 솔솔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다.

소프트맥스에서 스마트폰용 신작 준비중인듯?
원문 : 소프트맥스 소속 게임 기획자가 소맥 콘솔팀에서 경력직 프로그래머를 구한다는 트윗을 했습니다. 근데 NHN이랑 준비중이라니까 뭔지 감이 안잡히네요. NHN에서 쓸만한 IP라면 테라정도밖에 안떠오르는데… 아니면 소맥쪽 신작이려나?

더 레이븐, '에드가 앨런 포'를 담기엔 벅찬 스릴러
어떤 역사적 위인을 한 편의 영화에 담기란 쉬운 게 아니다. 나름의 업적을 세운 공을 차치하더라도 오롯이 그만의 생애를 조망한다는 게 어디 쉽겠는가.. 전기 형식의 다큐로 혹은 드라마 타입의 시리즈로 가도 부족할 판이다. 특히 한 편의 영화에서 담아내는 경우라면 이건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래서 위인의 한 지점을 노리고 파고든다. 그래야 승산이 있다. 즉 그 인물의 특성과 생애 중에서 가장 임팩트한 부분을 건드려줘야 그림이 나온다. 영화 은 바로 그 부분을 건드리며 주목을 끌었다. 추리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며 우울과 몽상가로 대표되는 다크스런 남자, 알코중독에 빠져 살며 49살에 젊은 생애를 마친 위대한(?) 천재소설가자 시인 '에드가 앨런 포'(Edgar Allan Poe,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