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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posts적당한 진화, 원플러스7 발표
가성비 좋은 중급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한국에선 샤오미 포코가 가장 유명합니다. 해외에선 어떨까요? 전 원플러스에서 만든 원플러스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중급임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가격과 카메라를 장비하고 있어서, 구글 픽셀3a 가 나오기 전까진 꽤 많은 인기를 모았던 폰 시리즈입니다. 그 원플러스가, 지난 원플러스 6T에 이어 새로운 넘버링을 단 스마트폰을 냈습니다. 원플러스 7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를 장착하고, 6,41인치 19.5:9 풀HD+ AMOLED 디스플레이를 달고 있습니다. 물방울 노치가 있는게 흠이네요. 램은 6GB와 8GB가 두 종류. 저장공간은 128GB와 256GB로 역시 2가지. UFS 3.0 장치를 사용했고,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을 사용하는 듀
샤오미, 휴대폰 자판기 미 익스프레스 키오스크, 인도에서 출시
샤오미가 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판매를 위한 자판기를 인도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름은 미 익스프레스 키오스크. 지하철 및 공원, 공항, 쇼핑몰 등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전에 시드니에선 보조 배터리나 이어폰 파는 자판기를 본 적이 있는데(이름이 Powerpod), 샤오미에서 직접 진출할 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인도 사정에 오프라인 상거래에 맞춰져 있어서 그런 듯. 안에 들어 있는 물건을 보니 꽤 다양합니다. 홍미 노트7부터 노트7 프로, 포코, Y3, 6A 및 보조 배터리, 블루투스 스피커, 셀카봉, 미밴드, 이어폰까지 여러 가지를 팔고 있네요. 신용 카드 뿐만 아니라 직불카드, 현금, 실시간 송금 서비스인 UPI까지 인도에서 많이 쓰이는 결제 수단을 다 쓸 수 있습니다. 현재 샤오미는
레노버 포켓 요가2, 이제 이런 기기 나올때 안됐나요?
지금부터 10년전, 소개했던 컨셉 디자인 기기가 있습니다. 레노버 포켓 요가 2, 세로 길이는 아이패드 사이즈에 키보드를 가진, 양쪽에 화면을 가진(저 디자인이면 아무리 봐도 양면 디스플레이, 요가 노트북 컨셉일 경우 스마트폰 형태로 사용하면 불편할 듯), 펜으로 글도 쓸 수 있는, 노트북과 태블릿 PC 중간 컨셉인 물건이었죠. 디자인 유출은 2009년에 이뤄져서 화제를 모았지만, 알고보면 2007년에 만들어져 제작 포기한 컨셉 디자인이었다고 밝혀졌고요(다시 말해 스마트폰이 아니라 키보드 달린 PDA였다는 말. 거기서 휴대폰 기능 결합하면 스마트폰이니까 문제 없음). 그런데 다시 보니, 이거 꽤 물건이란 말입니다. 사실 디자인만 보면, 지금봐도 새끈합니다. 게다가 저때는 정말 저런게
아직 한참 모자란 5G커버리지 현황
최근 5G광고가 요란하지만 아직 통화 품질이 좋지 않다는 말이 많은데 그 이유가 있더군요.지난 주의 전자신문에 나온 5G커버리지 현황입니다. 광역시급 대도시나 겨우 구축된 상황이군요. 여기에 KT와 다른 회사의 차이를 보면 아직 고속도로나 철도등 장거리 이동수단과 연계된 구축도 안 돼 있습니다. 또 나와 있지는 않지만 아직 지하철역시 한창 공사중인 상황입니다. 4월에 공사안내만 있었으니 이것도 올해 안에 되기나 하면 다행아닐까 합니다. 이전 LTE와 비교하면 현재는 많이 미흡합니다. 이때는 저 이상을 미리 깔아 두고 서비스가 개시되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5G서비스 개시라는 타이틀을 얻으려고 좀 조기 개통한것 아닌가 합니다. 물론 5G자체의 가치는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선을 대체 가능한 최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