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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posts인간의 게으름은 스마트폰 극장 고글을 만들었다
에헤. 뭐라고 해야하나요. 전에 오큘러스 고- VR 헤드셋 리뷰를 살펴보다보면, 누워서 넷플릭스를 볼 수 있어! 란 의견이 꽤 있었습니다. VR 헤드셋을 샀는데 그거보다 누워서 화면을 보는게 더 장점이란 사람이, 은근히 있었다는 거죠., 뭐, 저도 가끔 누워서 넷플릭스 보는 용도로 이용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그런 사람을 위해, 아예 누워서 스마트폰 보는 기능에만 특화된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스마트폰 극장 고글. 일본 산코에서 나온 제품으로, 일본에서만 팝니다. 가격은 3,980엔. 오큘러스 고와 비교하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이 제품은 안에 스크린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바로 눈으로 보는 형식도 아닙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거울로 반사 + 반사 해서 좀 더 크
LG 스타일로 5, 유출 사진
관심 있는 사람 없는 거 압니다. 아무튼 LG에서 내놓는 유일한 펜 달린 스마트폰 시리즈, 스타일로의 새 모델 유출샷이 나왔습니다. 며칠 전에 케이스 사진도 유출되고 그러긴 했지만... 아, 뒤에 붙은 크리켓-은 미국 알뜰폰 통신사 이름입니다. 아직 밝혀진 스펙은 없고, 인도 91모바일스에서 추측하기로는, 미디어텍 헬리로 P70 AP에 3GB램, 6.2인치 IPS 디스플레이, 1600만 화소 싱글 카메라와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500mAh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장용량은 32GB에 외장 메모리 사용 가능. OS는 안드로이드 파이. 다른 사이트에선 퀄컴 스냅드래곤 625에 6.4인치 디스플레이를 달고 있을 거라는 추측도. 한국 발매는 미정입니다. 전작은
LG V50 듀얼 스크린, 전 이렇게 썼습니다
2주 전에 올린다고 하고 이제야 올리는, LG V50 씽큐 듀얼 스크린 활용기입니다. 사실 ... 처음 받아서 열심히 쓰다가, 지금은 듀얼 스크린 떼고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유는, 무겁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서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가끔 가방 없이 나갈 때가 있는데, 듀얼 스크린 붙여서 가지고 다니긴 힘들더라구요. 아무튼 전 그동안, LG V50 씽큐를 이렇게 썼습니다. 쓰다보면 재미있는 액세서리인 것은 확실합니다. 1. 메모용 LG V50 듀얼 스크린 알다시피 듀얼 스크린은, 뭔가를 하면서 딴 짓... 을 하기 좋습니다. 전 가끔 이동하는 지하철 안에서 새로운 정보를 확인해야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듀얼 스크린은 상당히 강력한 힘을 보여줍니다. 한쪽으로 서핑하
lg는 무슨 생각으로 스마트폰 사업 하나
일렉트로마트 들렸다가 LG스마트폰 코너의 전용 악세사리코너에 이것이 걸려 있더군요. 이것이 문제되는 이유의 하나가 LG폰이 사용하는 퀵챠지 3.0에 못미치는 규격이라서 그렇습니다. 이건 삼성폰에 지원되는 패스트 챠징 규격인데 이걸 LG마크를 달고 팔고 있으니... 뭐 LG가 대리점 마다 일일이 감독할수도 없고 저것도 위탁이니 그렇다 칠 수는 있겠지만 그런 물건이면 LG마크는 달지 말아야 지요. 한때 LG플래그쉽 1000만대 목표는 이제 꿈중의 꿈이 된 상황이고 그나마 잘나가는 국내와 미국의 점유율도 10%대가 되버린 상황이라 사업을 접네 마네하는 소리가 농담이 아니게 됬으니 그 원인의 하나가 저런 무심함이 아닐까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