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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카메라의 발전 - 2011과 2021년의 차이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의 변화는 더욱 빠릅니다. 아래 사진은 2011년경에 1세대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으로 찍은 야경입니다. 어두운 부분은 거의 안 나오는군요. 이 사진은 2018년에 출시된 LG G7카메라의 야경입니다. 어느정도 조명만 있으면 대부분이 나올 만큼 발전했습니다.뭐 본격적인 DSLR급의 결과는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저렇게 바닥이라 할 폰카메라의 성능향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촬영이 가능해 지니 굳이 따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이유가 줄어 일반 카메라 시장은 10년사이 1/10의 판매량이 되긴 했군요.

데이터로밍 해외데이터 필요할 때에 유플러스 100원 로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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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5월 28일

얼마전 지인분이 사이판 골프여행을 다녀오신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한때 자주 라운드 겸 가족 여행으로 다녀오던 여행지 중 하나였는데요. 아무래도 사정이 사정이다보니 벌써 인천공항에 발걸음을 끊은지가 햇수로 3년이 되어갑니다. 마지막 여행을 준비할 때에 얼마 남지 않은 여권의 만료 기간을 보며 이 기간이 먼저 끝날지 아니면 잔여 페이지가 먼저 소진될지 걱정을 했었는데요. 그런 고민이 무색하리만큼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한번에 끝나버린 여행길, 그리고 다시 그 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마 이번달인 5월 말에 필리핀 클락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오지 않을까 합니다. 지인분들과 애기도 해보고 있고 또 준비하는 일도 그.......

거침없는 헛소리를 사랑하게된 이유

재미있는 옛날 인터넷 글을 읽었습니다. 누군가가 앞으로 휴대폰은 이렇게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이 주장에 따르면 폰의 두께는 7mm 이하여야 하고, 카메라는 2천만 화소가 넘어야 하며, 화면 크기는 4인치 이상, 다양한 음악 파일과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네비게이션 기능과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뭐가 재미있냐고요? 2008년에 쓴 글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이 글에 달린 댓글이 재미있습니다. ‘그냥 영화를 찍어라’, ‘액정이 4인치면 그게 휴대폰이냐’, ‘왜? 노트북에다 핸드폰을 박아 쓰지?’…. 참고로 첫 번째 아이폰은, 2007년에 선보였습니다. 예, 사는 게 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항상 지금을 ‘정상’ 이라고 간주하고, 다른 새로

삼성 갤럭시 Z 폴드 4 디자인 유출

스마트 프릭스(링크)에 올라온 소식입니다. 갤럭시 Z 폴드 4 디자인이 유출됐습니다. 일단 이 제품 공개 시기는 8월 또는 9월 쯤이 될 것 같은데요(IFA 2022 이전일테니, 9월 2일 이전일 겁니다.). 아무튼 슬슬 루머가 여기저기서 터지더니, 디자인도 완전히(?) 나온 듯 합니다. 유출된 디자인에 따르면, 갤럭시 Z 폴드4는 전면 6.2인치, 펼치면 7.6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 주사율은 당연히 120Hz일거라고 생각됩니다. 폴드3에서 악평이 자자했던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도 개선된 형태로 그대로 탑재됩니다. 화면 비율은 조금 바뀌었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높이가 작아져서 식빵(...)에 조금 가깝게 바뀌었습니다. 중국 오포 등에서 출시한 모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