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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posts라이카 카메라폰(?) 샤오미 12s 울트라 공개(Xiaomi 12S Ultra)
화웨이가 스마트폰을 못 만드니, 라이카를 샤오미가 채갔습니다. 그 결과 나온 폰이, 샤오미 12s 울트라입니다. 거의 사진에 몰빵한 스마트폰으로, 겉만 보면 예전에 나온 카메라폰과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카메라를 달았을까요? 일단 후면에는 3개의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먼저 4,8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에는 플레어, 고스팅 및 색수차 같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고질적인 문제를 줄이도록 설계된 Leica Summicron 13-120mm F2.2 비구면 렌즈(렌즈 8장이라고)가 쓰였습니다. 센서는 Sony IMX586 센서입니다. 메인으로 쓰일 5,030만 화소 광각 카메라도 있습니다. 쿼드 베이어 픽셀 어레이와 다층 초저반사 코팅이 적용된 23mm F1.9 렌
아직도 배터리를 구할 수 있는 LG V20
어머님 쓰시는 스마트폰인 LG V20이 모양이 이상해 졌다 하길래 확인해 보니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더군요. 바로 빼서 폐 배터리 수거함에 버렸습니다. LG가 스마트폰 사업을 접으면서 AS센터에서도 배터리 추가구입이 어려운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알아보니 17년에 나온 G6 이하는 없다고 하더군요. 16년 모델인 V20도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인터넷 검색하니 국내 쇼핑몰들에 아직 정품 배터리가 있더군요. 가격은 몇천원 정도 더 줘야 하긴 해도 있는것이 어디인가 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아예 갈아 버릴까 싶기도 한데 제일 저렴한 폰이라 할 삼성의 A23이 한 20만원은 줘야 하는데 성능이 V20보다 아주 살짝 높더군요. 스마트폰을 본격적으로 쓰는 어머님이 아닌지라 그냥 배터
어느덧 사라진 지도책 보고 삼만리
요즘 운전시작한 사람이 잘 모르는 것의 하나가 자동차에 있는 지도책이라 하더군요. 책 자체는 아직 나오긴 하지만 종류가 확 줄어들어 있습니다.고대(?)에는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임무가 이런 지도책을 보고 좌회전 우회전 지시하는 항법사 구실이었다나 하더군요. 물론 이것이 그렇게 오래된 것이 아니라 대략 15년 전 까지는 보이던 모습이긴 합니다. 도서관 몇 군데서 찾아보니 이런 지도책이 대충 2000년대 중반까지만 들어와 있더군요. 대략 2000년 시작하면서 PC로 검색 가능한 인터넷 지도가 크게 보급되고 2000년 중반에 차량용 내비게이션보급이 활성화 되면서 활용도가 내려가 일반 구입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내비게이션도 이제는 스마트폰에 완전히 밀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지도책도 축척별로 몇 가
낫씽 폰 1 디자인 공개 (Nothing phone (1))
스마트폰 하나도 내놓지 않았는 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낫씽. 한국에선 블루투스 이어폰 낫씽 이어(1)으로 약간은 알려져 있죠(지금까지 내놓은 제품이 이거 하나입니다.). CEO는 원플러스의 공동 창업자인 칼 페이(Carl Pei). 이유야 당연히 디자인. 낫씽 이어1은 괜찮은 디자인에 괜찮은 성능, 적당한 가격으로 꽤 인기를 끌었거든요. 거기에 LG가 물러나고 샤오미가 주춤, 화웨이는 퇴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정말 재미없어진 탓도 있습니다. 예상 스펙은 사실 다른 안드로이드 폰과 비슷합니다. 프로세서는 퀄컴, 카메라 센서는 소니, 디스플레이는 VIsionix, 배터리는 BYD. 중요한 건 낫씽 OS라는 안드로이드 계열 자체 OS 겠죠. 정식 발표는 7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