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여행

포스트: 8
Tags

Posts

8 posts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2)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2)

amoi's world|2015년 7월 6일

2일차. 3월 5일 정말로 공원에 쉬러 오는 사람들! 나무가 아주 울창했다. 하이드파크 옆에 있는 st. mary 대성당. 예배중이어서 안에는 못들어갔다. 더워~ 깜둥이도 지쳤다! 오는 길에 울월스에 들려서 물한병을 샀다. 비싸다! 마트에 많이 들려야 하니까 셀프로 계산하는 걸 해보기로 했다. 셀프계산이라니,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이리저리 헤매니 직원이 와서 도와준다. 감사합니다. 다시 YHA로 돌아왔다. 첫날 숙소는 시드니 레일웨이 YHA다. 숙소 앞 풍경! 이번 여행에서 숙박은 유스호스텔을 이용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모두 유스호스텔이 아주 잘되어 있는 나라다. 일반 게스트하우스보다 약간 비싸기는 하지만, 주요 관광지마다 다 있고, 교통을 이용하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amoi's world|2015년 7월 5일

2일차. 3월 5일 어마어마한 하루가 지났다. 아직도 정신이 멍하다. 시드니 공항에 도착!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가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힘을 내서 공항 돌아다니기. 물어물어 opal 카드를 샀다. 40불 충전!시드니 교통카드 - OPAL 그리고 10분을 기다려 400번 버스 탑승. 어렵지 않아요~ㅋㅋ 400번 버스 타는 곳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었다. 긴장, 긴장. 어떻게 될 것 같은 긴장으로 마스콧 역에 내렸다. 헛! 근데 마스콧 역이 어디여? 한 10분 딴방향으로 가다가 물어물어 마스콧역에 도착! 리프트로 지하에 내려가서 무사히 탑승! 마스콧(mascot)역 풍경 2층 트레인도 멋지더만! 기차가 2층이야! 드디어 센트럴역에 도착! 바로 YHA를 찾을 수 있었다. 물

[호주 여행] 매력적인 도시, 멜번 여행 첫째날 (출발-도착)

[호주 여행] 매력적인 도시, 멜번 여행 첫째날 (출발-도착)

꿈꾸는듯이|2015년 1월 3일

27th March, 2014 멜번에서 열린다는 International Flower Garden Show를 봐야한다는 명목하에무려 목-금 수업 모두 째는 패기를 보이며 ㅋㅋㅋㅋ시드니와 호주에서 매력적인 도시 1,2위를 다툰다는 경쟁도시 멜번으로의 여행을 다녀왔다 혼자 여행해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심지어 낯선나라 호주에서, 수업도 다 째고 이런일을 계획하다니지금 생각하면 어디서 나온 패기인가... 싶긴 하지만...! 안다녀왔으면 어쩔뻔했어ㅠㅠ다녀오고나서 매기는 혼자하는 여행의 매력과, 힐링과, 멜번의 사랑하는마음까지 다얻어왔당만족만족 대만족!!!!!!!!!! 개인적으로 시드니는 바글바글우글우글한 한국의 서울 같은 느낌,멜번은 비교적 여유로운 + 색다른 매력을 가진 한국의 부산 같은 느

Go to japan

Go to japan

sa_park@사박걸|2012년 5월 26일

갑자기 문득. 나는 단 한번도 홀로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세월아 내월아 하다간 이대로 영영 어디라도 못 갈것 같았다. 이왕이면 뱅기 타고 멀리 갔다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 . . 미국도 좋고 뉴질랜드도 꼭 가보고싶었지만. 몸상태를 생각했을 때,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경제적 여건을 생각하여 맘편하게 즐기다가 올 수 있는 일본 오사카를 선택. 여행중 순간 순간 떠오르는 것, 느낀 것, 보이는 것 그 모든 사소한 것까지 놓치지 않고 다 적어넣었다. 여권챙기기,뱅기,호텔예약,관광코스짜기,일본어가이드북 준비 등 바빴고 걍 클릭 몇번에 결제만 해주면 알아서 다 해주는 만능 업체사이트들 덕택에 일처리는 쉽게 해결했다. 여행코스중 특히나 교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