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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TOZ] 해냈다 해냈어 반남이 해냈어](https://img.zoomtrend.com/2015/02/02/f0035815_54cf85f3f0bdc.jpg)
[TOZ] 해냈다 해냈어 반남이 해냈어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의 캐릭터 소개 문구에서 알리샤의 히로인 언급 삭제, 덤으로 발매 전부터 히로인이라고 사기쳐서 예약받던 피규어에서도 히로인 문구 삭제.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이걸로 수습이 될리가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놈들은 점점 더 불을 키우고 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 굽히기가 그정도로 싫은건지 아니면 알리샤 애프터가 진짜 모든걸 다 커버할 수 있을정도로 짱짱인 후일담 DLC일지. 아마 전자같긴 합니다만 만에 하나 후자면 반남놈들 배짱이 대단하다고 인정해줄수는 있겠네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3
안녕하세요? 진정 시원찮은 것은 누구인가? ※ 약간의 내용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3 클라이맥스는 리테이크로 최소한 아직까지는 능력보다 의욕만 앞서는 크리에이터가 주변의 인물들을 설득해 뭔가를 해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뭔가 하겠다는 의욕은 있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정말 대단한 무엇 같지만, 결국 그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하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그보다 토모야는 단순히 비뚤(?)어진 욕망을 2D로 발산하겠다는 이상한 발상인 것 같지만...)일단은 주변을 진심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어찌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가 전개된 한 화였다랄까요? 그건 그렇고, 이 작품, 누가 시원찮은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토모야는 긍정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2
안녕하세요? 정말 대인배! 그녀군요? ※ 약간의 내용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2 플래그가 서지 않는 그녀 에너지가 터져나는 열혈(?) 토모야와 일반인 메구미의 만남. 영문도 모른채 토모야의 이상향(?)을 위한 교육개조를 강요(?)당하는 메구미를 지켜보는 한 화였어요. 지켜본 감상은 잔잔하고 넓디 넓은 대해(大海)에 있는 힘껏 돌맹이를 던져넣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분이었다랄까나? 왠지 존재감 여부를 떠나서 정말 대인배구나 싶었답니다. 그 와중에 꼬박꼬박 한 마디씩 딴지 걸어주는 메구미의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표 정 없는 그녀(?) 토모야의 지적(?)으로 순간 순간... 그런데 이게 또 어찌나 귀엽던지(?) 존 재감 없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0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2015년 1/4분기 작품 초반 감상기를 좀 이르게 시작하네요. (보통은 3~5화는 감상하고 편...) 이번 분기는 딱히 정보나 다른 분들 감상기보다는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시작하는 작품들을 보고 있다보니 덕분에 폭탄(?)스러운 작품도 접하고, 이건 괜찮다 싶은 작품도 접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중 이라는 작품에 흥미를 느꼈다랄까요? (사실, 제목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단 그냥 봤답니다...)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0화라는 타이틀, 게임 제작 중 현지 답사를 위해 온천을 방문한다는 오리지널 스토리와 강렬한 서비스 씬으로 시작된 이 작품은 뿔테의 오타쿠―아키 토모야가 각 분야의 능력자(?)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