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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따라 덩달아 맛가고 있는 여고생
하긴 슬슬 미쳐갈만도 하지요…. 현재 방영 중인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R'(소년탐정 김전일 R) 11화 장미십자관 살인사건의 완결편 중 일부입니다. 아무리 살인증거를 찾기 위해서라곤 해도 자기 이복여동생의 엉덩이를 주저없이 터치하는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 씨야 뭐 범죄자 살인마니까 그렇다고 쳐더요. 비록 자기 손으로 기절시키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동생마저 끔찍한 연쇄살인을 저질렀는데 '마무리가 엉성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트릭과 행동력이었다'라고 칭찬하니 참 답이 없지요. 근데 타카토의 그 대사에 대해서 긴다이치(김전일)가 "뭐 임마?"라고 태클거니까 그걸 또 옆에서 훈훈하게 미소까지 띄우면서 바라보는 우리 여주인공 나나세 미유키 양도 이제 명백히 정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이 셋이나 죽어

건담 오펀스 - 로리콘 의혹(?) 금발미남 라이벌
과연 건담 라이벌의 자격이 매우 충실합니다? 전투는 없이 쉬어가는듯 하면서도 큼지막한 전개와 만남들이 이어졌던 오펀스 4화. 특히 이제까지 다른 동네에서 대화만 주고받는듯 하다가 화성땅에 내려와 드디어 본무대에 직접 뛰어들게 된 걀라르호른측 특무감사관 소령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모습도 인상깊었는데요. 어쨌든 철화단의 대척점에 설 이들은 외모도 훤칠한 미남들이지만 그 머릿속도 매우 똑똑한 인재들이라서 화성의 시위진압 실태를 추궁하거나 코델리아의 행방과 철화단에도 주목하는 등 날카로운 면모를 모이며 주인공 미카즈키 일행과도 첫만남을 가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인상깊은 것이 직장동료이자 절친인 이 두 사람간에는 정략차원에서 집안끼리 혼담이 오가고 있으며 맥길리스의 정혼녀로 정해진 가엘리오 씨 댁

건담 오펀스 2화 - 애들한테도 놀림받는 허당 아가씨
아가씨일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수난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지난주부터 방영된 대망의 건담 신작으로서 지난 빌드파 트라이의 악몽을 씻어줄 일요병 치료제(?)로 벌써부터 각광받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이번화는 1화 후반에 벌어진 걀라르호른 부대의 CGS 습격을 마무리하는 장면부터 이어졌는데요. 1화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작화와 연출을 자랑하는 전투씬(까스 드립은 넘어가주시고…)과는 별개도 마찬가지로 계속 눈에 밟히던 분이 바로 이 히로인 쿠델리아 아이나 번스타인 양입니다. 작업복에서도 드러나는 바스트 땜에 그런건 아니구요;;; 화성 크루세 자치구의 독립을 주창하며 주목받지만 실상은 온실 속 화초같은 아가씨로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는 있으며 자신과는 완전히 처지가 다른 화
![[15 1/4]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5/09/27/a0072722_5607e1dd9933f.png)
[15 1/4]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극장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 올해 첫 완결 감상기가 아닌가 싶네요? 그것도 4/4분기를 앞두고 무려 1/4분기 작품을 말씀이지요? 뒤늦게라도 포스팅한다는 것은 그만큼 제게 있어 좋았던 작품이라는 의미곘지요? 추억(?)보정까지 더해서 완전 찬양풍으로 나갈 예정이니... 부담스러우신 분은 미리 피하심이...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귀에 익은 제목. 시놉시스에 대한 흥미, 원작자의 약력에서 오는 호기심, 그리고 너무 와닿는 일러스트 등등 늘어놓아보지만, 사실 0화의 메구미를 보고 "이건 봐야한다!"로 결정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