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포스트: 2949
Tags

Posts

2949 posts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4일

보통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발견 과정에 있는 상황이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거의 다 이다보니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는 영화 이야기가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현재 발견한 매우 초기단계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스토리와 영화의 화면이 실사와 인형극이 묘하게 결합된 작품이라는 것 정도죠. 이번 영화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이 새로운 건강식품 회사에서 갑자기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굉장히 독특한데, 웬지 땡기는군요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2일

이제서야 웬 극장판이냐 하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국내에 공개되고 있는 패트레이버의 실사판은 TV 드라마를 두 개 이어붙여서 극장에서 상영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 하면 온전한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2편까지는 극장 상영과 동시에 IPTV에 걸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극장까지 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3편은 IPTV에 걸리는 시점이 더 늦어서 극장에서 볼 필요가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국내 개봉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고 있는 상황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마크 월버그의 신작, "The Gambler" 입니다.

마크 월버그의 신작, "The Gambl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1일

이 영화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굉장히 거칠고 지저분한데 쿨한 느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소맂기 이런 계통의 영화는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방향만 잘 잡으면 정말 괜찮은 영화가 나오는 경우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가 이런 이미지로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질리는건 또 아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