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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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발견 과정에 있는 상황이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거의 다 이다보니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는 영화 이야기가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현재 발견한 매우 초기단계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스토리와 영화의 화면이 실사와 인형극이 묘하게 결합된 작품이라는 것 정도죠. 이번 영화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이 새로운 건강식품 회사에서 갑자기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굉장히 독특한데, 웬지 땡기는군요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이제서야 웬 극장판이냐 하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국내에 공개되고 있는 패트레이버의 실사판은 TV 드라마를 두 개 이어붙여서 극장에서 상영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 하면 온전한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2편까지는 극장 상영과 동시에 IPTV에 걸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극장까지 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3편은 IPTV에 걸리는 시점이 더 늦어서 극장에서 볼 필요가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국내 개봉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고 있는 상황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마크 월버그의 신작, "The Gambler"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굉장히 거칠고 지저분한데 쿨한 느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소맂기 이런 계통의 영화는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방향만 잘 잡으면 정말 괜찮은 영화가 나오는 경우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가 이런 이미지로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질리는건 또 아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