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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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김우빈+강동원, "마스터"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배우들이 정말 줄줄이 나오는 영화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 되는 배우들이라면 뭐가 없어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관련해서 이런 저런 다른 면들이 있을 거라고 크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배우들이 연기력 면에서 어느 정도는 메꿔 줄거라고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팝콘 영화로서의 재미만 챙겨줘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한 정도네요.

아쉬가르 파르하디의 작품, "The Salesman" 입니다.
이 감독에 관해서 모른다고 말 하려다 검색을 해 보니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가 바로 잡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해당 영화는 극장에서 보지 않고 넘어가려고 하다가 결국 발견하게 된 작품인데, 정말 극장에서 다시 볼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상당한 에너지를 가지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중동쪽 영화라는 것에 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감독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도 분위기는 심상치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역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켈리 레이차트의 신작, "Certain Women"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켈리 레이차트라는 감독이 베니스에서 상 탄 이력은 확인을 했는데, 제가 아는 것은 딱 거기까지 인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지금 올리면서 찾아본 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닏. 다만 그래도 과거부터 꽤 좋은 영화를 여럿 만들어 왔던 사람이라는 것과, 이번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이라는 점이 이번 영화를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면이 되기는 했습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내용이 많기는 하더군요.

'ARQ" 라는 영화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를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제가 힘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직장이며, 심지어는 여덟명이 앉아 있는 데스크에서 저 혼자 네명짜리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찾아보기도 귀찮은 상황입니다. 쉽게 말 해서 이번 포스팅만큼은 땜빵이라는 이야기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가 묘하게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넷플릭스 작품이다 보니 개봉 자체는 힘들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