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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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Rangers"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나오게 된 것이죠. 솔직히 처음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정보를 접했을때만 해도 그냥 반신반의 하면서 나오는가보다 했었습니다. 심지어는 일부 촬영장 사진이 나와도 개봉용이 아닐 거라는 생각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제대로 공개 되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교. 최종적으로는 예고편까지 나오는 상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개봉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돌고 있는 마당이다 보니 이제 문제는 국내 개봉이 되었네요.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기나긴 시리즈도 끝나갑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그냥 그랬습니다만, 2편부터는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죠. 3편은 영 엉망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도 짝수번 영화들이 그럭저럭 볼만하다고 기억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5편도 그닥 재미있게 보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기나긴 시리즈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제가 학창 시절에 시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회사가 세 번 바뀌고 나서야 영화가 끝나네요. 일단 그래도 가시는 길은 좀 잘 해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다 그렇듯, 예고편은 신납니다.

피터 버그 + 마크 월버그, "PATRIOTS DAY"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이미 피터 버그와 마크 월버그는 두 편을 같이 작업한 상태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론 서바이버도 그랬고, 아직 국내 개봉은 안 됐습니다만, 딥워터 호라이즌 역시 같이 만든 상황이죠. 게다가 이번 영화는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상당히 어두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이번에는 보스턴의 현지 경찰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묵직하네요.

마렌 아데의 신작, "토니 에드만"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렌 아데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이런 저런 내역이 많은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일일이 확인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제 주변에 영화를 정말 잘 아시는 분들은 이 영화에 관해서 날므대로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계시기는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포스터는 정말 기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