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65 posts
차태현 + 김유정, "사랑하기 때문에"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차태현 영화에 관해서 그닥 깊게 보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좋은지, 나쁜지에 관해서는 아무 평가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힐링 코미디 어쩌고 하는 데에서 웬지 좀 불안하기는 하더군요. 코미디 끝에 억지 감동이 들어가 있으려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닥......

"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라푼젤은 그 후속작들로 인해서 약간 빛을 잃기는 했지만, 디즈니에서 공주 나오는 영화를 디지털로 완전히 갈아타게 만든 작품중 하나입니다. 디즈니가 가진 기조를 다른 기술을 가지고 보여주는 식이기는 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달라진 부분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에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죠. 이번에는 2D 애니메이션 계통으로 뭔가 해보려는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디즈니에서 이런 스타일을 간간히 쓰기는 하더군요. 공주와 개구리에서도 일부 장면을 비슷한 기술로 만들어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 있어 보인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되었네

맷 데이먼 신작, "The Great Wall" 예고편입니다.
맷 데이먼 신작으로 일단 운을 뽑기는 했습니다만, 정확히는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배우들이 나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느 사람은 역시나 유덕화와 윌렘 데포죠. 두 사람의 경우에는 인상이 너무나도 눈에 띄는 배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두 사람이 나오는 데에서 이미 기대를 할만한 면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중국에서 직접적으로 만드는 영화에 가까운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 영화에 서양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쪽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판타지 영화이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존 윅 2" 티저 예고편입니다.
존 윅 1편은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고작 개 한마리 때문에 모두를 죽이고 다닌다는 설정으로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영화만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들로 인하여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가 되었죠. 덕분에 상다잏 재미있는 작품을 하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좀 바뀐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일단 상당히 기묘한 포스터를 만들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