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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the Planet of the Apes"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War of the Planet of the Apes"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5일

혹성탈출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많아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괜찮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제가 원숭이를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 시리즈를 기피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해외에 그 유명하다는 원숭이 사원 역시 해당 문제로 인해서 기피한 전력이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도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참 멋있게 나오기는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가 정말 울림이 많기는 합니다.

표절 논란은 해프닝일뿐이지만, 이중잣대가 아쉽다

표절 논란은 해프닝일뿐이지만, 이중잣대가 아쉽다

♣ DOMVS...DINOSAVRIA |2017년 1월 25일

[애니감상] 달빛궁궐을 관람하고...[애니감상] 귀하의 성명은.을 관람하고... + 사진집 (출처 : 네이버 영화) *요즘 일본에서 먼저 제기된 해프닝이 유행하고 있는데요.정리하자면 '너의 이름은'이 2000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시월애'랑 스토리 플롯과 소재가 너무 비슷해서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이 붉어지고 이게 한국웹에까지 퍼져서 계속 옥신각신 키배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디자인, 캐릭터, 배경, 포즈에 표절논란은 있을 수 있어도 '이야기가 비슷한 것'으로는 표절이 성립되지 않고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로 생각합니다. 해프닝 축에도 못 들고요. 영향을 받을 수 있거나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떠들 필요는 없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너의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마블에서 하는 프로젝트중 가장 관계가 복잡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죠. 이미 두 번 시리즈화가 된 캐릭터인데 결국 세번째로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 영화를 만들게 되었고, 이번에는 아예 어벤저스와 연관을 지어 진행 하게 상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마블은 점점 더 많은 프렌차이즈를 입수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와 우려가 가중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가네요.

"분노의 질주 8"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8"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3일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제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한 타이밍을 정리 하고 갈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상호아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설정해야 하는 부분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진 액션성에 관해서는 크게 의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