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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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입니다.
올 연말까지 가는 영화판의 길은 매우 험합니다. 정말 다양한 영화들이 있고, 기대작들도 수두룩하게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은 한 번 걸러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거른다고 하더라도 스타워즈는 그냥 넘기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매력이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지켜볼만한 가치도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게 된다는 이야기죠. 라이언 존슨이 과연 어떤 물건을 내놨을 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구도가 묘하게 예전 티저랑 겹치네요.

MCU '블랙 팬서' 예고편 공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신작 '블랙 팬서'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북미에 2018년 2월 16일 개봉.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 인상적으로 데뷔한 비브라늄 수저의 사나이, 아프리카에 있는 것으로 설정된 가상의 국가 와칸다의 왕 블랙 팬서의 솔로 영화입니다. 흑인 히어로물이며, 또한 등장인물의 90%가 흑인 배우로 캐스팅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겠지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 영화가 부산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한 것으로도 유명해졌습니다. 예고편에서도 부산 장면이 보이는군요. '크리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출했고 시빌 워에 이어 채드윅 보스만이 블랙 팬서를 연기합니다. 내용상으로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와 직접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최근 영화들을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트로커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제로 다크 서티 역시 굉장히 좋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아주 자주 보는 작품들은 아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기 보다는 쌓이는 쪽에 가까운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믿고 보는 영화가 되고 있는 분위기 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는 1967년 흑인 폭동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잔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의 영화, "Atomic Blonde" 입니다.
얼마 전에 나왔던 분노의 질주에서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은 예쁘기는 했지만, 연기적으로 뭔가 한끝차로 부족한 느낌이어서 솔직히 아쉬운 면이 없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했습니다. 물론 그 영화는 다른 문제도 몇 가지 끼어 있는 바람에 샤를리즈 테론만 탓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황이 그닥 좋지 않게 보이고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본격 액션 영화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온 플럭스꼴만 안 나면 되는거죠. 물론 이 분위기로 봐서는 이온 플럭스와는 백만광년쯤 떨어져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아예 다른 우주에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