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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예고편

<셰이프 오브 워터>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9월 16일

델 토로의 신작. 단순한 델 토로의 신작이 아니라, 졸라어썸한 신작. 이걸로 이미 황금사자상까지 털었으니 그야말로 제 2의 가 나왔다 할만 하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어인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의 에이브 외전이냐고 묻던데 당연하게도 저작권 때문에 에이브 스핀오프는 만들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나 분위기, 그리고 여성 주인공과 엮인다는 점에서는- 에이브 보다야 여기서부터 영향을 받았겠지. 그나저나 이거 유니버설에서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메이크한다 그랬었는데 델 토로가 이 정도 수준으로 만들어놨으니 유니버설 입장에서도 참 난감할 듯. 캐스팅도 짱짱한데, 뭔가 다 스테레오 타입이라는 게 재미있다. 마이클

"넛 잡 2" TV스팟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4일

이 영화도 정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기대가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위대한 쇼맨" 이라는 작품입니다.

"위대한 쇼맨"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한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미 예고편은 한 번 본 상황인데, 솔직히 예고편을 좋다고 말 하기에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덕분에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 역시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문제는 그래도 휴 잭맨이다 보니 영화를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매우 강하게 들어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는 보려고 합니다. 예고편은 그냥 평범해 보이네요.

"돌아와요 부산항에" 라는 작품입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0일

제목만 보면 적당히 이야기 되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맨데이트를 만들었던 사람이기 때문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칸 영화제에 출품 했다는 것으로 홍보 포인트를 잡은 상황인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소개를 길게 쓰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