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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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의 신작, "희생부활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곽경택 감독의 영화가 엉똥한 데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도, 몇몇 영화를 떠올려 보면 의외로 뚝심 있게 밀어붙이는 면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나온 극비수사의 경우에는 꽤 잘 만든 영화라고 인정을 해야 했던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이번에도 어느 정도는 할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영화가 묘하게 음산한 구석이 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기는 하네요.

"First Kil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말이죠. 사실 스타워즈 시절에도 그렇게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엇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좀 덜 걱정이 되는 것은 이 영화에 브루스 윌리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 때문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궁금하게 만든느 힘을 가져갔네요.

"A Bad Mom's Christma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라 포스팅을 하는 건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딸리다 보니 이 영화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를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확실하게 손이 간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스타일도 아닌데다가, 특히나 약간의 화장실 유머로 밀어붙이는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손이 가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더운데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니 기분 묘하네요. 나름 괜찮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예상한 대로네요.

"Kingsman: The Golden Circl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기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다 보니 도저히 벗어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잊.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보옂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반드시 리스트에 올리려고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영화는 그냥 보고 평가 하려고 합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 소문은 좀 애매해서 걱정이 슬슬 들지만 말입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