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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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RIO 2: Soldado" 예고편입니다.
시카리오는 정말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정말 먼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가져가고 있던 여러 감정적인 특성들은 한 번 쯤 이야기를 해볼만한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죠. 해당 지점들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과연 그 아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했었습니다. 전작이 워낙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나온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걱정되는 면도 꽤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 좀 뜨뜻 미지근해 보이네요.

"Entebb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호세 파달라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역시나 로보캅 리메이크죠. 솔직히 못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는데, 오리지널의 에너지를 뛰어넘지는 못한 불운의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의 경우에는 의외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꽤 오랫동안 침묵이 있었던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무척 반갑기도 하죠. 저는 일단 기대중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호세 파달라가 이쪽이 더 어울리는 것도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반 좀비상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하두 자주 하다 보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그냥 그렇네요.

"OCEAN'S 8"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하죠. 다만 최근에 비슷한 시도가 한 번 처참히 망했다는 점은 이 영화를 걱정하게 만드는 일면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에 모여 있는 배우들이 영화를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의외로 머리도 상당히 쓴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거 제목 가지고 시덥잖은 개그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냥 넘어가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편들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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