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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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면서도 약간 불안해 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의외로 바로 전작의 직접적인 속편격으로 가는 듯한 구조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에 드디어 이야기를 마무리 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그대로 톰 크루즈가 워낙에 공을 들인 작품이다 보니 그래도 극장에서 제대로 보고 판단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긴 했습니다. 이 영화를 아이맥스에서 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화끈하네요.

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 기대 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테론 에저튼이 나름 열심히 하는 면이 있어서 기대를 안 하긴 쉽지 않군요. 게다가 이 영화에 제이미 폭스도 이름도 올리고 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이 좀 헐렁해 보이네요;;;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윤종빈 감독은 이제 좀 미묘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에서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범죄와의 전쟁 역시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비스티 보이즈는 정말 이상하게 다가오는 영화였고, 군도 : 민란의 시대는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그 방향이 틀어져 버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무입니다. 이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희한한 기대도 하고 있긴 하죠. 일명 교차의 법칙이랄까요. 다만 이야기가 다루는게 아무래도 지금 정세와는 좀 안 맞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좋은데, 스토리는 좀 미묘하네요.

"Escape Plan 2" 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다가오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두 번 보기에도 정말 이상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시에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진이 나름대로 방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개봉은 못 하고 2차로 바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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