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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es in Disguise"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이 작품은 땜빵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이야기는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유튜브를 통해서 예고편을 꽤 많이 보는 편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고편 추천이 정말 많이 걸리는데, 이 작품 역시 추천에 같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포스팅 하기 전까지는 예고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썸네일을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포스팅거리가 적어지고, 안 할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배우진은 화려하네요. 윌 스미스에 톰 홀랜드가 만난건 뭔가 웃기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기긴 하네요.

"Summer of '67"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8일

약간 묘하게도, 저는 이렇게 약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묘하게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달까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죠. 이런 이야기만 늘어놓는 이유는 이 포스팅이 땜빵이고, 조사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럭저럭 이네요.

"Once Upon A Deadpoo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7일

솔직히 이 자품은 신작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한데, PG-13등급으로 재편집을 하고 새 장면들이 추가 된다고 하여서 오히려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죠. 솔직히 진짜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정말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국내 개봉을 하게 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사실 1편과 2편의 총집편이라고 하여 다시 볼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추가 장면이 있다고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데드풀이니 그냥 넘어가진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G-13등급이라도 맛이 가는 지점이 몇 가지 보이긴 하네요.

"알리타 : 배틀엔젤" 예고편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정말 궁금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드리게즈가 정말 제대로 질러보겠다고 만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 하도 봤더니, 이제는 의외로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디자인도 이제는 눈에 익숙해진 느낌이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