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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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posts"Vivariu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예고편 먼저 보고 이야기 하게 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한데, 사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보니 오히려 그렇게 놀랍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비쥬얼이 엄청나게 독특하게 다가왔던 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진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포스터 마저도 이런.......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다니까요?
필립 가렐 신작, "LE SEL DES LARME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경쟁부분 상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거기까지만 알고 있기는 합니다. 필립 가렐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기묘하게 프랑스 영화에는 손이 잘 안 가다 보니 그동안 필립 가렐의 영화를 거의 안 본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이 없으면 이런 영화가 눈에 띄긴 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져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긴 한데 말이죠......
"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도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볼까 고민중이기도 하죠. 다른 것보다도 4월에 영화가 너무 없는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개봉하는 날에는 다른 영화 하나가 버티고 있기는 합니다. 그 영화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감동적이고 잘 만든 영화 보다는 심히 쌈마이 같은 영화가 더 취향이다 보니 영화 고르는 데에 있어서 약간 걸리는 데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경마 이야기는 뭐랄까, 참 다양하게 사용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매력적이긴 합니다.
"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포스팅감이 너무 줄었습니다. 심지어는 영화관에서 볼 영화들도 너무 줄어들었죠. 몇몇 영화들이 그 틈을 타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그게 나름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시기에 개봉 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IPTV로 가거나 VOD 서비스를 할 때 극장 개봉작 타이틀을 달고 더 비싸게 받을 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그 영화들도 아무래도 밀리는 증상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도 좋고 하니, 극장 개봉을 하면 보고 싶긴 한데......4월에 난리판이 수그러들지는 감이 안 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이미지 좋은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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