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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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신작, "Big Bug" 입니다.
제가 지금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영화를 소개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에이리언 4편은 제 인생 최악의 시기에 봤던 영화중 하나이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역시 취향에 안 맞아서 한참 고생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사실 피해가는 것이 속 편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에정이다 보니 상황이 좀 다르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겠지만.......뭐 이런 이미지가 편하게 다가오진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 더 불편합니다;;;
"Uncharted"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독특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게임 원작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 제대로 된 이야기를 끄집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뭐, 잘 나오면 좋겠지만, 비슷한 류의 툼레이더가 최근에 무슨 모습이었는지 생각 해보면.......애매하죠. 일단 나오는 상황을 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 홀랜드가 뭘 걱정 했는지 보이네요.
"블랙 아담" DC 팬돔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일반적인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일반 히어로 이야기라기 보다는 약간은 다크 히어로와 빌런 사이 어딘가일 거라는 기대도 커서 말이죠. 게다가 드웨인 존슨이 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DC 팬돔 덕분에 매우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지점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피어스 브로스넌까지 보증을 하고 있는거 보면, 강렬하긴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피어스 브로스넌의 영화 선구안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그럼 영상 갑니다.
"모럴센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사실 좀 부끄럽게도, 최근에는 정말 그냥 제 한 몸 건사하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야한거고 뭐고, 그냥 누워서 유튜브로 칵테일 만드는거 보는게 가장 큰 낙이자 쾌락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오리지널 한국 영화입니다. 사실 이 말을 보면 다른 쪽으로 걱정되긴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정상적인 영화 나온 적이 정말 손에 꼽거든요. 뭐, 잘만 만들면야 할 말은 없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허망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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