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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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베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6 언더그라운드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속편이 안 나온다고 하여 조금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 마이클 베이가 힘이 좀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오는 영화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기도 해서 좀 질리는 면도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의외로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포스터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오는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마이클 베이 스럽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주술회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저는 참 미묘한 상황에 빠지기는 합니다. 안 본 사람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옛날 오덕중 하나이자, 요새는 그냥 옛날에 애니 좀 좋아했던 아저씨 정도로 머무르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최근 애니중에 맘 편하게 본게 손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도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기조가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져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술회전 본격 연재 이전 프리퀄격 단편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작화가 정말 좋긴 하네요.
"나일 강의 죽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손 끊고 있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기대를 거는 면이 분명히 있기는 해서 말이죠. 최근에 정통 추리물 계통의 영화가 점점 더 작품성의 영역으로 가는 바람에, 편하게 보기 힘든 면들이 생기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좀 덜 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미 한 번 써먹은 이야기 구조를 또 하게 될 것 같아 좀 걱정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에 관해서는 별 걱정 안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긴 한데 말이죠.
"피스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정말 가고 싶은 대로 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영화였었죠. 덕분에 매우 강렬한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넘누 강렬해서 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워낙에 엄청난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기대하는건 금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피스메이커는 독립된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독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