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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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2 posts"Slow Horse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하는 이유 역시 간단합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때문이죠. 첩보에 스릴러라는 점에서 제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심지어는 게리 올드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제가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리 올드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줬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절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저는 애플 TV 플러스를 구독 하지 않는다는 점 정도죠. 솔직히 정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The Girl From Planivill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직므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결국 제가 포스팅감을 못 찾고 억지로 땡겨오다 알게 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랜만에 보게 되는 제대로 된 스릴러 라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요새 스릴러에 정말 심하게 굶주리고 있긴 해서 말입니다. 잘 만든 스릴러 말입니다. 일단 심상찮은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스타 브랜드로 들어올 거라는 기대가 좀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엘르 패닝이 연기를 확실히 잘 하긴 잘 합니다.
"WYRMWOOD: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포스팅감이 정말 적을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아무래도 시간이 없어서 미리 한 주치를 몰아놓고 나중에 하나씩 올리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주간이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주간중 하나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영화들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큰 영화 뿐만이 아니라, 코로나 때문에 공개될 수 없었던 작은 영화들도 이제 슬슬 하나씩 자리를 잡고 가는 느낌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제가 이런 데에 많이 약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피칠갑입니다;;;
"수퍼소닉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극장에서 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피카츄 이후에 나름대로 성공의 달콤함을 노리고 나온 또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소닉이 시기상으로 약간 더 먼저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는 나중에 나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나름 괜찮게 나왔던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 하고 가야 할 듯 합니다. 그 덕분에 흥행도 하고, 결국에는 속편도 나오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번에는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너클즈 목소리가.....이드리스 엘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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