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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posts"John Wick : Chapter 4"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좀 걱정 되는 상황이긴 한게, 이제는 더 나올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억지로 끌고 가고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이 과연 정말 추진력이 남아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돈 넣으면 더 튀어 나오는 것이 맞긴 합니다만, 그렇게 해서 얻는 결과가 여전히 좋을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죠. 뭐, 이번에도 나오면 일단 극장에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신나고고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여전히 말이죠.
"앤트맨과 와스프 : 퀀터매니아" 아이맥스 에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상하게 앤트맨 시리즈가 재미있게 다가온다는 느낌이 별로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예 재미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최근 마블의 고만고만한 작품의 시초격처럼 다가오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매력적인게 루이스라는게 더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새로 나롱 어벤저스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궁금한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아이맥스에서는 안 볼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마블 영화들이 아이맥스 비율을 잘 사용하는 느낌이 별로 안 듭니다.
톰 행크스 신작, "A Man Called Otto" 라는 작품입니다.
최근 톰 행크스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약간은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 없이 착한 남자 역할로 자주 나와서 기억을 하게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의외로 약간이나마라도 더 날카로운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더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한 이미지로 굳혀놓고 있기에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내를 잃고 괴팍해진 노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예상 하시겠지만, "오베라는 이름의 남자" 헐리우드판 입니다. 죽는 시도를 하면 할 수록 이웃들과 의도치 않게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잘 어울려 보입니다.
"R.I.P.D 2" 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R.I.P.D 라는 영화를 정말 아쉬워 합니다. 재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가 가진 아이디어에 비해서 영화가 너무 평범하게 흘러갔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있어서 말이죠. 분명 잘 갈 수 있는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방향을 제대로 못 잡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미국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 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이를 악물고 있습니다. 진행이 안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기묘하게도, 1편보다 나아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