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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신작, "Elementa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또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최근 픽사의 행보가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잘 나와야 하는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고르지 못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죠.물론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곧 이것도 벗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픽사에서 사랑 이야기는 거의 최초로 다루지 않나 싶어서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뻔해 보이긴 합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怪物"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1일

솔직히 저는 고레에다 히로차즈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열심히 잘 안 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각본가로 사카모토 유지도 들어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사진들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포스팅 할 게 별로 없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네요. 지금까지도 항상 그랬고 말입니다.

그레타 거윅의 "바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0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온 바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바비 라는 캐릭터가 상징하는 것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 그레타 거윅이 들어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서 정말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흔치 않은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가 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비가 나오는데 보러 가고 싶다니......제가 변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마고 로비 인상이 세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왜 그렇게 다가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서치의 속편격 영화? "Miss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9일

개인적으로 서치를 굉장히 좋게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여러 특성을 잘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비슷한 특성을 가져간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언프렌디드는 그 형식만 가져왔을 뿐, 영화 자체는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형식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쪽의 평가가 훨씬 더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형식을 빌린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감독인 아니시 샤간티는 원안과 제작자로 빠졌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콜롬비아로 휴가 갔다가 실종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