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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est Drama 1] 뉴스룸 The News Room](https://img.zoomtrend.com/2012/11/19/b0007519_50a898fd5b041.jpg)
[2012 Best Drama 1] 뉴스룸 The News Room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bell입니다. 대기업을 그만둔 이후 프리랜서 에디터로 좀 여유로운 삶(말은 이렇지만 뭐 실상 백수지요)을 살고 있습니다. 이 참에 얼음집에 포스팅도 할 겸, 벌써 저물어가는 2012년의 미드 혹은 영드 주관적 베스트 작품을 꼽아보려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belle이 올해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는 입니다. HBO가 상반기 시즌2를 종영하고 야심차게 만들어낸, 케이블 뉴스 채널의 이야기지요. 이 드라마의 첫 시작은 꽤나 흥미롭습니다. 뭐랄까요? 미국 대통령 시즌과도 맞딱트려있었고, 또 언제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보수 할리우드를 통해 들어왔던 '위대한 나라, 미국'에 대한 전복이었지요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은 16년 후 CIA 요원이 되는데...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미드 중 하나는 홈랜드 입니다. 지난 에미상의 남여주연상을 모두 휩쓸기도 했고,재임에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이 극찬한 드라마라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 여자 주인공은 클레어 데인즈인데,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것 같더라고요. 홈랜드에서 항상 인상 쓰며 신경질 내고, 소리지르고, 의심하고정신병원에까지 가게 되는 이 아줌마(?)는 사실 맞아요,줄리엣이에요. 디카프리오와 함께 햇던 줄리엣이 바로 홈랜드의 캐리!!!! 홈랜드에서도 뭐 '아임 쏘 핫' 하면서 나오는 캐릭터도 아니고,연기도 엄청 훌륭한데, 외모로 까지 마세요....흑흑 아, 둘 다 풋풋하니 예쁘네요!ㅎㅎ
보는건 있지만 포스팅은 안하는 요즘.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는 2개입니다.보고도 리뷰 안쓴 드라마도 .. 2개인가 3개인가. 그냥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두는, 사진 한장없는 간단한 잡소리입니다. 1. 브레이킹 배드 (3기 감상중)지난번에 마약쿠키 어쩌구 하는 기사가 나왔을 때 주니랑 얘기하다가 나온 [브레이킹 배드](물론, 주니는 '추천받은 미드중에 이러저러한게 있다' 라는 소스만 주고 검색은 제가 하고.._-)폐암 말기의 화학쌤이 남을 가족을 염려하여 옛 제자와 함께 마약을 제조로 큰 돈을 번다는 훈훈한 스토리입니다.미드답게 복선도 잘 깔려있고 스토리도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는 타입. 다만 주인공인 월터가 신지타입이라 마음을 좀 가다듬으면서 봐야합니다.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어릴적에 본 공중파 더빙 드라마까지 합쳐도 서양계 드라마에서 이렇게 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