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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3

[미드] 워킹데드.....3

VALKIRYE'S WORLD|2012년 10월 18일

2 끝날때 카타나 들고 나와서 설치는 흑인여성 캐릭터 때문에 깜짝 놀랐는데.... 팔없는 좀비는 개목걸이하고 다니는 모습 때문이었다... 근데.... 시즌3 1화 마지막 장면을 보니...이건 웬걸... 팔자르고 아랫턱을 잘라... 식인을 못하게 만든다음...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게 만들어 짐꾼역활을 하는 거 더구만...아...놔...... 이건 뭐야란 생각과 함께 머리좋다는 생각이 들거군요...^^ 참...릭 아들 몇개월 만에 많이 커 버렸음...좀있음 남자구실 할 기세....(할아버지 둘재딸과 눈빛이...영.....--;) 참...권총이고 소총이고 신나게 쏴 데는데...탄피사출도 없고... 슬라이드 움직임도 없음...--;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두 CG처리한게 신기함.

육아가 어떻게 코믹할 수 있냔 말야? '업 올 나잇'

육아가 어떻게 코믹할 수 있냔 말야? '업 올 나잇'

중독...|2012년 10월 15일

지난 주말 친구들의 아이들과 점심을 먹고 공원 산책을 하기로 스케줄을 잡았었더랬습니다. 식당과 한 정거장 정도 거리의 공원인데, 평소 같으면 10여분 정도 걸으면 되는 곳이었습니다. 버스나 택시 타기엔 몹시 엄한 거리 있잖아요. 그런데 그 거리를 서너살 짜리 아이 둘과 함께 걸으니 1시간이 걸리더군요. 중간에 재미있는 무언가가 보이면 멈추고, 멈추고.. 육아가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지 않고 모른다더니 왜 친구들이 다큰 애들도 그냥 덥썩덥썩 안고 다니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손잡고 천천히 걷느니 차라리 무거워도 안고 빨리 가버리겠다는 마음이었더라고요.. 몇 시간 만에 또 기를 쫙~ 빨리고 넉다운이 되었습니다. 역시 육아란.. 아직 저에겐 공포스러운 그 무엇인 것 같아요. http://movie.d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6일

드디어 제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눈이 돌아가고......이런 결과를 낳았죠.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국내에서는 5만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죠. (로스트가 10만원이 넘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솔직히,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측면 샷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스 2개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케이스 하나짜리보다 이게 더 편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앞면과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후면 이미지, 그리고 오타까지(!) 똑같아서 그냥 사진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인셉션 시절 이후로 흑백이더군요. 속지 역시 같습니다만, 안에 트랙 리스트가 굉장히 훌륭하게 써 있

라스트 리조트 1화

라스트 리조트 1화

이거시 천조의 막장 드라마 퀄러티! 보고난 후 드는 생각은 오로지 한국에선 막장은 회장님 가족간에 벌어지는 일이지만 천조국에선 막장은 미 해군 핵잠수함이 워싱턴에 트라이던트를 갈기네 마네 하는 수준이란 것;;; 미 대통령의 어떤 정책으로 인해(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안나온다) 현역 제독들이 단체로 사표를 낼 정도로 개판인 상황에서 미 해군 오하이오급 전략 원잠 콜로라도에게 정식 명령 루트가 아닌 회선으로 지령이 떨어진다. 그것은 파키스탄에 핵미사일을 날리라는 것(실제로 파키스탄은 핵보유국임에도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의 득세 때문에 그 안전성이 심히 우려스럽기도 하다. 아프간만 아니었어도 미국이 아예 적국으로 정해놓고 두들겨 팼을지도 모르는 일). 하지만 정식 회선도 아닐 뿐더러 명령내린 사람은 대통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