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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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전작을 얼마 전에야 겨우, 그것도 아주 약간 본 상황인데, 잘 만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는 영화이더라는 겁니다. 일단은 제대로 본 전작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서 저는 판단을 보류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주변에 워낙에 괜찮게 보신 분들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다만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찾아가기 힘들 거라는 긴장감이 좀 있긴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독특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마음에 들어서 더 고민 됩니다.

"우리집" 런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9일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전에 포스터 포스팅을 올리면서 이미 한 번 이야기를 한 바 있지만, 감독의 이름이 겁나게 유명하고, 전작 역시 잘 만들었다고 극찬 하는 분들이 있는 상황이지만, 정작 저는 영화도 안 봤고,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그냥 포스팅 하기 위해 조사한 영화가 되어버렸죠.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더군요?

조만간 가정용 인터넷 고정 회선은 없어지지 않을까?

1무선화 하지 않을까 생각함2개통에 공사 필요하다니 낡았지 3무선화되면 영상이나 게임이 도중에 멈춰서 짜증난다음... kt나 skt가 넉놓고 그걸 놔줄 거 같진 않은데 5>>3 그것도 괜찮도록 무선이 강화되겠지45G라던지 나오면 바뀔지도6어느 정도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7뭐 아직까진 무리지 무선이 늘어난 지금, 그게 장해로 전파가 안정되지 않게 됐고 유선은 아마 아직 더 갈거야 다른 전파랑 다른 규격의 네트워크 전용이라면 원찬스9인터넷 통신은 요 20년간 크게 변해왔잖아? 앞으로 올 20년을 생각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법이야 11뚝뚝 끊겨서야 못해먹음ㅋ 끊기지 않는 기술이 나오면 유행하겠지만ㅋ13기술은 있지만 속도 제한 있으니까 무선화는 발전하지 않음

발걸음 가볍게 우리집 가는길

발걸음 가볍게 우리집 가는길

우리나라 사계절이 요즘은 뚜렷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정말 좋은 계절은 빠르게 없어지는것 같아요 지금이 봄이라고 해야 하나.. 아님 여름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사람은 봄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여름이라고 하고 아무튼 꽃이 너무나 예쁜 계절인것은 확실합니다 차를 운전하다보니 걸어다니는 것보다는 차를 타고 다니는것이 더 좋은 저... 하지만 요즘은 자주 걷게 됩니다 집 가까이에 마트가 있는데 항상 차를 몰고 갔었는데요 요즘은 걸어서 갑니다...ㅋ 마트 갔다 오는길... 정말 발걸음 가볍게 우리집 가는길... 그 길목에서 다시금 우리집 가는길을 사진으로 옮기고 보니 정이 갑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걷는게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