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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주방템 파이나밀 전동 그라인더, 대만족이야
우연히 Youtube 영상에서 파이나밀 그라인더를 보고 '이건 사야 해!'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현지 가격 못지않게 저렴한 가격의 공구가를 발견해 그날 바로 주문했어요 사실 파이나밀 제품 소개 글 속 스테인리스 소재로 된 제품이 눈에 띄어 그 제품을 사고 싶었으나 이상하게도 국내 판매처에서는 플라스틱 재질의 실버 컬러만 컬러 옵션으로 소개될 뿐 스테인리스 상품은 판매되고 있지 않아서 '나중에 뉴욕 여행 가면 사 와야겠다'생각하고 있던 차였는데 공구가를 보자마자 일단 빨리 전동 그라인더 하나를 내 손에 쥐고 싶은 욕망에 치여(?) 그냥 화이트 컬러로 주문 완료 결국 스테인리스 소재 대신 겟 한 화.......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우리들] [우리집] 영화감독 윤가은이 꺼내본 행복의 기억 그 시절 우리는 작고 따뜻하고 조금 이상한 것을 열렬하게 좋아했다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어린이들의 세계를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했던 영화감독 윤가은. [우리집]은 “어린이 배우들과 함께하는 성인분들께 드리는 당부의 말”이라는 촬영 공지 글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어린이 배우를 프로 배우로서 동등하게 존중할 것을 내용으로 한 촬영 수칙에 많은 이들이 호응했던 것이다. 윤가은 감독의 첫 번째 산문집 『호호호』의 제목은 “언제나 뭐든 좋아할 준.......

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_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들 + 록키포인트파크
* 일상사진 엄~~~청 많아요 스크롤 압박 주의↑ 제 뒤에 언니 셋 다들 헐벗고 있어요...ㅎㅎ저는 요즘 살이 너무 타서 ㅠㅠ 긴팔을 오히려자주 입고 있습니다이주째 이글이글 타고 있는 밴쿠버 날씨 속 -공원도 가고 볼일보러 단탄도 갔다오고그리고 무엇보다 ! 엄청 잘 먹고 있는 ~밴쿠버의 4월 일상 기록해봐요.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일단 간략하게 캐나다 밴쿠버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3주간의 Dine-in 금지는19일에 다시 연장 발표가 되었어요.5월 롱위켄까지 다인 인 금지입니다.(파티오에서는 가능)주니로이는 Haan 이랑 구이가 에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지를 손꼽.......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02_ 롱위켄,달려봅시다
음 오랜만의 먹고사는 이야기~~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 접속할 마음이 들지않아... 한달도 넘게 먹고사는 이야기소식을 못 전했네요.BUT 그간 못 올린 일상 사진이 몇 천장(SNS암만 하기 싫다해도 사진은 꼭 남긴다 ㅋㅋ)심적으로 고달프다고는 해도 ~잘 먹고 잘 살았거든요.. 헤헤 ㅋㅋ..어제 댓글들요.. 위안이 많이 되었어요저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도 계시고 ㅠㅠ힝힝 이맛에 제가 SNS 못 끊죠.. 감사해요 정말 답글은 내일 다 달거에요 !! From Thursday to MondayLong Weekend설 연휴라서가 아니라...(뭐 라디오에서 루나's 뉴 이얼 추카추카 라고는했음... 차이니즈 루나 뉴이얼이라 잉? 했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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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