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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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진출, 그러고 보니
국대 팬들인지 그냥 악플러인지가 맨날 욕하는 이동국을 우연히도 국대 키퍼 3인방이 다 상대해봤다. 김승규와 정성룡이야 상당히 상대해본 편이지만...김진현도 아챔 때문에?? 이동국 상대로 성적이 제일 좋은 건 정성룡이다. 김승규도 해트트릭 까지는 안 당해봤다. 의외로 권순태가 이동국에게 해트트릭을 당했을 걸. 상무 시절에. 그리고 김진현...한경기에서 네 골 먹음. 다른 친구들도 두 골 넣어서 합계 여섯골이나 먹었다. 최강희 감독도 수비 안 한다고 국대에서 욕먹는 스타일인데도 말이지. 사실 전북에서도 안 했다. 작년에 최씨 고집 꺾고 수비하기 시작한 거지. 나이도 드신 분이 습관을 바꾼다는 건 어렵다. 전술적으로 성장한 거라고 본다. 그런데 김진현이 국대 주전이라니 재밌네. 오히려 이동
연맹에서 재미를 위해 허정무 컵 신설할 걸 건의드립니다
원조룰에 순무룰을 추가한 최근에 알려진 룰로 하면 상당히 재밌을 듯. 상금은 없지만 상패는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귀네슈 감독도 한 입담 하는지라 알려진 룰로 하면 말이 많을 수는 있겠지만 무네슈 어워드니까 못 알아들을 수도 있고. 일단 재미없다면서 더 재미없게 만들려는 노력을 하시는 연맹을 위해 내가 쉽게 할 수 있는 재미 신설법을 알려드림. 허정무컵 말고도 몇 가지 웃기는 게 있었는데 지금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고 학원축구계의 가난한 프로팀 뜯어먹기를 이미 의결해버린 이상 그냥 퇴보로 가는게 앞 뒤가 맞는 정책이니 5년룰하고 드래프트나 부활해라~! 도대체 인기도 중계도 없고 연맹 부회장도 해결의지가 없는 프로팀 상황에, 단순히 일자리 늘리기를 위해 실력 미달인 선수를 받아주라
연맹이 스스로 한 말과 배치되는 결정을 왜 맨날
간단히 요약해봐야지. ◆ K리그 재정 건전성 확보와 팀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하여 2014시즌 각 구단의 유료 관중수 및 입장수입을 공유했다. ◆ 이사회는 각 구단별 광고사용료 지급에 대해 구단별 관중에 따른 차등지급제도를 폐지하기로 의결했다. 여기까지는 그런가보다. 왜냐면 가난한 구단은 광고 사용료를 못 받아서 더 가난해지는 그런 문제가 있고 우리나라는 팀 존폐위기까지 처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 연맹의 2014년 경영실적은 수입 242억 4천만원, 지출 225억 6천만원이며, 2015년 사업계획 예산은 수입 247억 1천만원, 지출 241억 6천만원으로 심의, 승인하였다. 연맹은 2015년 `리그 스트럭쳐 고도화`와, `비즈니스 자생력 마련`을 경영목표로 세우고, `리그

환상의 포켓몬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네이선 번즈
K리그에서는 나단 번즈라 불렸고 하도 안 나오니까 목격담이 무용담 급이었던 선수. 여러가지로 말도 많았던 그 번즈. 살아서 움직일 수 있는 생물이었군. 인천 팬이 개그를 했는데 한교원이 못 알아볼 거라고(하도 안 뛰어서) 그리고 경기장에 무슨 벌레가 저리 많아. 카메라를 가리는 벌레. 잔디가 저래도 아시안컵을 열다니. 분요드코르 홈 경기장 보단 낫다고 해줘야 하나. 벌레는 무슨 나방 종류 같네. 경기장에 관객도 많은데 벌레 때문에 힘들것다. A보드도 벌레판이고 잔디도 상태가 안 좋은데다 벌레까지 박혀있다. 나라면 기겁을 하고 굳어버릴 징그러운 광경. 왜 그런데까지 벌레가 박힌 거냐. 브리스번이면 브리스번 로어 홈 경기장인가? 그건 모르겠네. 웨스턴 시드니를 유일하게 이긴 조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