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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는 부도덕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다고 한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2월 4일

그럼 이런 인터뷰를 하지마. 머리가 나쁜 건가? 아니면 해외 진출이라면 무조건 옹호해주는 대중을 믿은 건가? 규정의 헛점을 이용해 맘대로 했으면 잊혀지게 입이나 다물면 될 것을. 설마 막군갈까봐 언플하는 거니? 그러기에는 너무 빠른데? ※마지막으로 비슷한 생각하는 학부모를 위해 덧붙이는 글. 애가 욕먹는게 싫으셨습니까? 그럼 이런 인터뷰 하지 마요. 어차피 아는 사람들만 욕하지 무지한 네티즌들은 해외만 가면 다 좋아하니까~ 괜히 정상적인 생각하고 있을 프로유스마저 없애려들지말고. 박모 주영군이 그렇게 드래프트를 부활시켰는데 이번에는 또 뭘 주시려고 이러십니까 황희찬네 부모님... 애초에 유스 개념 자체가 자기팀에서 뛸 선수를 키우는 거지 누가 홀랑 해외로 나르라고 비싼 돈과 시간

쳇, 콩글이 성지글이 되다니

쳇, 콩글이 성지글이 되다니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31일

이게 생각나서? 김성환을 데려갔어야 하는 건데라는 생각이 든다. 로비 크루즈 이제 5년이 지났는데도 여려보임. 저 때는 멜버른 빅토리인가? 어느팀 소속인지는 모르겠지만 A리그 소속. 손흥민 때문에 못 나온다고 하니 전의는 불타고 있겠지. 대한민국:호주=1:2 [전반]0:1 - 로비 크루즈가 주전하려나 이제. - 호주 선수들이 손을 잘쓴다. 똑똑하게. - 경고 많다. - 김진현이 2011 미국 야후 메인을 재현할 뻔. - 다행이 실점은 정상적인 모양으로 함. - 득점 기회에 못하니 먹히네. 역시. [후반] 1:0 - 경고 많이 늘었다. - 오히려 우리가 못하는 느낌은 아닌데 실점하는 거 보면 못하는 게 답인 듯. - 뭐 이 정도도 기대 이상이긴 함. - 손흥민이 컨디션이

이정협 이정기 시절 데뷔 인터뷰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9일

유투브인지 튜브인지가 이제 오브젝트 태그를 버렸는데 이글루스는 아이프레임이 안 됨. 그래서 링크만. 부산 아이파크 이정기 선수의 신인 인터뷰. 어리바리함. 이경렬(2015시즌 주장이라고)이 잘해준다고 함. 부산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댓글로 구단에서 키우려고 일찍 군대 보낸 거라는 이야기를 좀 했는데 그게 맞기는 했던 모양. 출전기회 확보 측면에서 2골 밖에 안 넣어서 상무에서 어려워하는데도 성실하다(?)고 뽑아달라고 한 듯. 이번에 못했으면 축협 회장 백으로 상무 합격했다는 소리 들었겠네(부산 아이파크 구단주) 게다가 축협 부회장 고등학교 후배야. 실제로 현대가 빽(?)이 작용했다면 아마 2013년 우승은 울산이 되지 않았을까? 추가시간의 추가시간에 골이 들어갔는데 그 전에 휘

아챔의 무게가 크긴 큰 가봐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8일

난 왜 수원 연습 경기 유니폼에 번호도 틀리고 심지어 남의 옷 입은 선수가 나오나 했다. 디나모 키에프 경기의 우크라이나 어인지 러시아어인지 알 수 없는 해석을 들으면서(노동건하고 서정진 이름을 제대로 못 읽음) 연습경기도 해설을 하다니 키에프가 크긴 크구나 싶기도 했지만서도. 그런데 우라와가 저기까지 스파이(말이 분석관이지 스파이잖아!)를 파견했다고 함. 국대 경기도 아닌데. 하기야 상금 규모만 보면 확실히 아시안컵보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가 큰 대회이긴 하다. 중계하는 나라 수로 봐도. 마벨라 컵인지 마베야 컵인지 하는 연습 경기 형 대회하고 더불어 다른 친선 경기도 한 모양인데 사실 나도 수원 전력이나 보려고 본 거지만 나름 인터넷 중계(엄청 끊기지만)도 있는 경기를 사람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