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에게 뭐를 바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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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님? 오장은이나 안상현이 싫은 것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적생이 주장입니까? 그리고 왜 사람같이 뛰게 키워놓은 장준영하고 바꾼 겁니까? 그거 사람처럼 뛰게 하려고 아주 오래 걸렸는데요? 왜 53명이나 영입한 겁니까? 누가 해달라고 부탁한 겁니까? 선수들 이름 안 알려주는 거 사람들이 뛸 선수와, 아무리 봐도 타이틀 따려고 월급 반납(누구에게??)한 선수들 구별해낼까봐 그러는 겁니까? 물론 요즘세상에 눈에 띄는 뒷돈류는 아닐 거라고 본다. 꼭 뒷돈이 아니라도 본인 친한 학부모 자녀들이나 친한 감독 제자들 받은 거면 최악. 이건 법으로도 못잡고 아주 악질에 악랄한 행위라. 희망고문 하지 말고 다른 일 하라고 하세요. 돈낭비 시간 낭비니까. 그 따위로 들어온 거면 월급 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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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난생 처음가는 승강플레이오프
준플옵 내지는 다음 플옵에서 항상 떨어져왔으므로 올해는 날짜조차 모르고 있었던 승강플레이오프. 드디어 진출했다. 코로나에 경기장 공사에, 또 그 경기장마저 공사가 잡힌 상황. 낡고 낡은 경기장, 아주 오래된 팀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오래 된 팀. 역사상 처음으로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나름 이동국도 못해본 2부리그 우승도 한 팀이라고!! 코로나19와 공사로 경기장 가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 갈 엄두가 안 났다. 떨어지게 되면 보문산 바람에 얼어붙어서 집으로 돌아올 엄두도 못낼 것 같았거든. 리그 경기와는 매우 다르게. 게다가 보문산 밑은 꽤 추워. 많이 춥지. 그런데도 안양까지 원정가신 분들은 더 대단해보였다. 지면 안양에서 주저 앉아 우느라 못 움직
ACL조별 경기가 끝나감
동남아 잔디 왜 저모양이냐. 중국이 게임 던진 건 이해한다. 일본은 게임 안 던진거 이해한다. 우리나라는 던지기 싫었는데 반 강제로 깎여나간 거라 이해 안 감. 아직도 군사정권이냐. 올림픽이 걱정이면 정승원과 미토마를 붙여봤어야지. 지금까지 본 결과 미토마 걱정만 되는 군. 얘는 무관중 교도소월드컵(홍철에 따르면) 분위기에 미리 적응도 했고, 국제 경기도 했으며 외국 성인 선수도 실전에서 상대해봄. 우리나라 올대 뭔가 합숙중. 으음....;;;;
으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네 팀이 한 경기씩 치름. 처음에 중국의 결정(2군 출전) 때문에 혹시 했는데, 우리나라 역시 5공스타일 알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그 구멍이 그대로 뚫리네. 구멍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나 싶었으나 결국 역전패한 대구. 박병현이나 장성원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너무 오랜만인데 아챔을 복귀전 삼는 건 모험을 넘어 도박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전북 이범영은 FA컵에서 복귀전하고 세미프로팀에 털리..그게 더 불안하구나. 양주 박청효가 원래 경남 있었던가? 리그에서도 계속 미묘한 경기력이지만 일단 이기고 있는 전북. 이범영이 아무리 올림픽 영웅이라 해도 너무 오랜만에 출전이라 그런지 불안하긴 하더라. 좌측 수비수 부상에 좌측 수비수의 땜빵(최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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