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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이대호 두번째 타석
아 2루수에게 안타를 도둑맞아버렸어ㅠㅠㅠㅠ(그리고 그게 병살orz)
좋아, 선취득점했다.
오늘은 에이스가 나오는.. 날이니 이겨야 하는데 쯥. 맹호네 가네모토 아저씨가 어제 그 빗속에 호무란을 날려 버리는 바람에-_-; 아나 고만좀 은퇴하세요! 이대호는 뭐, 이젠 대놓고 피해가니 쯥. 고토가 안타친건 좋은 징조, 발디리스도 적시타를 쳐줬고.. 뭐 7/8/9는 쉬어가는 듯하니 어떻게던 앞선에서 해줘야 하는데 흠. 방금 에이스가 안타를 쳤다..(....) 물론 타선의 에이스가 아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려나. 그래.. 이게 중계 플레이지.. 한화 야수놈들좀 이장면좀 녹화해서 무한 재생해주고 싶네.
돼지 being 돼지.
작년에, 정확하게 이것과 똑같은 제목의 포스팅을 한번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돼지는 돼현진이었지요. 하지만 요즘 한화 이글스 상황이란게.. 다들 아시다 시피 총체적인 막장인지라 참 가슴이 아픕니다. 한번 포스팅을 하고 싶어도 솔직히 육두문자로 200자 원고지 16페이지를 꽉꽉 체울수 있을정도라.. 오늘의 주인공은 이돼호 입니다.-_-; 사실 작년부터 오릭스 버팔로스를 응원하고 경기도 찾아 보고 있습니다. (절대로 마스코트 때문은 아닙니다) 올시즌 한화 만큼은 아니지만, 오릭스도 썩 좋은 상황은 아니지요. 그래도 일본프로야구 팀 경기는 좀 빡빡하긴 해도 짜임새가 있어서 경기관전하기가 편합니다. 그만큼 의외성이 적다는 점도 있지만요. 그런 상황에서, 작년에

어린이문예에 나온 이대호.
부산MBC에서 발행하는 추억의 어린이잡지(...) 어린이문예에서 시인한분이 쓰신 시입니다. 어제 어린이실 잡지코너에서 어린이문예가 보이길래 봤는데 이 시가 나와서 찰칵. 2012 봄호인데...어릴적엔 월간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4계절에 한번씩 나오는것같더군요. 덧. 저는 어린이문예 어릴적에 볼때마다 시,투고란은 안보고 만화만 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