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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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설상가상 [雪上加霜]](https://img.zoomtrend.com/2021/04/02/SE-e33b1b07-8eaa-464b-80c3-960abe46623a.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설상가상 [雪上加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설상가상 [雪上加霜][雪:눈 설/上:위 상/加:더할 가/霜:서리 상]눈 위에 서리가 더함. 불행이 거듭 생기는 일설상가상 [雪上加霜][雪:눈 설/上:위 상/加:더할 가/霜:서리 상]눈 위에 서리가 더함. 불행이 거듭 생기는 일.[속담]엎친데 덮친격/조약돌을 피하니 수마석이 막아선다/흉년에 윤달[동]]禍不單行화불단행 : 재앙은 홀로 오지 않음[예문]▷ 그때 돌연히 숙부님이 어떤 사건으로 피검(被檢)이 되자, 나는 시골 어느 절간에 가 지내려던 피서 계획을 포기하고, 괴로운 여름 한 철을 서울서 나게 되었다. 물론 숙부님의 사건이란 만주에서 발단된 '대종교 사건'의 연루라는 것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즉다욕 [壽則多辱]](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즉다욕 [壽則多辱]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즉다욕 [壽則多辱][壽:목숨 수/則:곧 즉/多:많을 다/辱:욕될 욕]장수하면 욕됨이 많다.오래도록 살면 그만큼 좋지 않은 일도 많이 겪게 된다. 또는 사람이 모질어서 남 못할 짓을 함을 욕함#수즉다욕 [壽則多辱][壽:목숨 수/則:곧 즉/多:많을 다/辱:욕될 욕]장수하면 욕됨이 많다.오래도록 살면 그만큼 좋지 않은 일도 많이 겪게 된다. 또는 사람이 모질어서 남 못할 짓을 함을 욕함[출전]『莊子』, 天地篇[내용] 堯임금이 화주(華州)에 갔을 때 변방을 지키던 사람이 "성인이시여! 오래오래 사시고 부자가 되시옵고 아드님도 많이 두기를 비옵니다"하니 요임금이 대답하기를 「아들을 많이 두면 걱.......

대마수격투 강의 귀 (大魔獣激闘 鋼の鬼.1987)
1987년에 ‘히라노 토시키’ 감독이 만든 SF 괴수 로봇 OVA. 타이틀 뒤의 ‘강의 귀’는 제목만 보면 강물의 강이나 강함의 강으로 볼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강철의 강이고 뒤에 붙은 귀는 일본어로는 오니라서 ‘강철의 오니’라고 할 수 있다. 영문 표기가 ‘Hagane no Oni’로 적혀 있다. (영어 제목 자체는 ‘배틀 오브 더 그레이트 데몬 비스트: 데몬 오브 스틸’이다) 내용은 서기 1999년, 절해의 고도 ‘쿠니시섬’에 지어진 군사복합 연구소 ‘산사라’가 섬에서 미지의 에너지를 감춘 신 입자를 발견하여 그것을 응용해 위성 빔 병기를 개발. 통칭 ‘마루다 입자 빔포’로 이름 짓고 실험을 하던 도중. 다른 차원으로 향하는 공간을 만들어냈다가 정체불명의 물체를 회수하게 됐는데. 산사라

메두사 터치 (The Medusa Touch.1978)
1973년에 영국의 작가 ‘피터 밴 그린어웨이’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1978년에 잭 골드 감독이 영화화한 SF 스릴러. 한국판 번안 제목은 ‘메두사’다. 내용은 영국 런던에서 소설가 ‘존 모랄’이 누군가에게 둔기로 얻어맞고 살해당해 영국 경시청과 프랑스 경시청의 인재 교환 계획을 통해 런던으로 근무지를 배정 받은 프랑스 출신의 형사 ‘브루넬’이 범죄 현장을 조사하던 중, 희생자인 존 모랄이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는 걸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시킨 이후. 존 모랄의 정신과 상담의인 ‘존 펠드’ 박사와 만나서 존 모랄에게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 이야기다. 본작의 이야기 방식은 꽤 특이하다. 스토리상 가장 비중이 큰 핵심 인물인 ‘존 모랄’이 도입부에서 살해당하는데 실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