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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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스릴러의 대작 '붉은10월'-숀코너리 말년의 역작(붉은10월ost)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20세기말 구 소련의 붕괴를 앞두고 웬만한 남자들이라면 한번 보고는 밀리터리덕후로 전락해버리지 않을 수 없었던 최고의 밀리터리 영화가 있었다. 바로 밀리터리 영화의 명작 '붉은10월'이다.특히 말년의 숀 코너리의 명연기는 예술 중의 예술....솔직히 나는 젊은 시절의 007역 숀 코너리는 너무 느끼해서 별루였는데 말년에는 거의 예술이라 할만한 명연기력을 발휘했다.아니 아무 연기 안하고 가만 서있어도 존재자체가 빛나는 예술이더라....^^(붉은10월의 마지막 투항장면에서도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뽐어져나오는 포스란..정말.,,,ㅋㅋ) 그래서 말년의 숀코너리는 영화에 있어서 거의 보석같은 존재라 평가하고 싶다.할아버지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는 걸을 몸소 보여주시는...^^ 네이
![[철심장]차원이 다른 걸작-갤 가돗의 영화 원더우먼](https://img.zoomtrend.com/2017/06/12/f0244681_593e1a5abae58.jpg)
[철심장]차원이 다른 걸작-갤 가돗의 영화 원더우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디어 이번 주말에는 지난주 미이라의 실패를 딛고 원더우먼을 보았네요. 그런데 안봤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다고 생각되는 걸작이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최근 쏟아지는 히어로물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아이언맨1, 스파이더맨1 이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대체로 1편들은 걸작인 경우가 많지요) 이제까지의 원더우먼은 잊어라!-뭐 이런 상투적인 문구조차도 너무 어울리게 잘만든 히어로물 중 걸작입니다. 솔직히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가 워낙 미인에다가 임팩트가 강했기 때문에 갤 가돗이 린다 카터에 버금가기나 할 것인지 그래서 이번 갤 가돗의 원더우먼에는 별로 기대를 안했었습니다. 그러나.....영화를 본 이후... 갤 가돗의 원더우먼은 린다카터의 원더우먼을 능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https://img.zoomtrend.com/2017/01/16/f0244681_587c6be096b20.jpg)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난 주말 허겁지겁(?)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왔습니다.개봉떄부터 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지난주엔 패신져스보느라 밀어두었고 벌써 극장에서 내리려는듯해서 허겁지겁 보고왔지요......목동에선 벌써 내려버려서 영등포cgv까지 가서 봤다능.....거기다 롯데시네마를 cgv 로 착각해서.....타임스퀘어로 다시 출발....결국 영화초반 10분정도는 놓쳤습니다...ㅋㅋ 스타워즈 로그원은 번외편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고 또 번외편이란 것이 아쉬운 관객들을 위한 팬서비스같은 것이라 작품에 의미를 두는 것은 무의미하고 따라서 스타워즈 팬들에게 아쉬움을 채워주는 그저 눈요기감으로 보는 작품이고 그런 관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역시 스타워즈의 SF영상미는 유감없이 보여줬
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