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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posts![[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https://img.zoomtrend.com/2015/08/05/c0014543_55c0af7c3fa23.jpg)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내맘대로 구분한 미션 임파서블 1쿨 끝인 5편 스케일이 계속 커지던 4편까지에 비해 5편은 1편으로 돌아온 듯한 스타일에 마무리까지 깔끔했네요. 조직의 향방까지 정해졌기 때문에 다음 편은 산뜻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톰 크루즈의 복귀도 좋지만 페어를 맡은 레베카 퍼거슨의 누님액션과 차도녀 연기도 ㅠㅠ)b IMF의 조직적인 모습은 많이 약해져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는 정비해서 나오면 딱 좋을 듯하네요. 이왕이면 일사누님도~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의 생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한편으로 007과의 쌍두마차로서 역시 싶었네요. 톰형이 다음 시즌(?)까지는 직접 마무리해 줬으면~ 일사 역의 레베카 퍼

2015년도 상반기 에로게 플레이 결산
★ 2015년도 상반기 에로게 플레이 결산 ♬ 하나워크 BGM 중, 春・風・恋・心(춘풍연심) Purple Software, 중에서 ※ 포스팅에 앞서... 1, 이 포스팅은 필자(유스티아)가 플레이한 상반기(1~6月)의 15개의 신작(2015년作)들을 바탕으로 소개한 것입니다. 2. 관련 핑백 및 링크들은 밑의 링크 하나를 제외하고 전부 본 블로그의 평가글 포스팅으로 연결됩니다. 3.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서 판가름한 결과이므로, 이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옆동네 이글루스 블로거 "하운나래"님의 [15년도 상반기 플레이 에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던 푸강아 극장판
그냥 단순한 총집편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금 속속 애니 밸리에 다른 분들의 감상평이 올라오고 있는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노바 - DC'를 저도 막 보고 왔습니다. 주말에는 일이 있어서 곤란해 평일에 보고자 했지만 시간대가 참으로 뭥미했던지라 결국 오후에 반차휴가를 쓸 수 밖에 없었으며 그래서 외근하고 바로 퇴근하는 길에 털레털레(?) 코엑스 메가박스를 기웃거린 양복 입은 이상한 아저씨(…)가 바로 저였지요 넵. 아무튼 진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이야,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괜찮게 봤네요. 솔까말 보기 전까지만 해도 이 극장판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어서 저는 이게 그냥 총집편이라고만 알고 있었거든요. 총집편 극장판의 악몽은 작년 2월 중2병~이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추천 Special 5 - "그래픽" 편
★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추천 Special 5 - "그래픽" 편 PurpleSoftware, 죠노우치 마코토 루트 中 ♬ 다이토 BGM 중, Piece and Piece(코다치 나기 개별 테마)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유스티아입니다. 이번에 올릴 포스팅은 유스티아의 추천 미연시 Special 5, "그래픽" 편입니다. 이 포스팅은 오로지 요소와 관련하여 굉장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들을 엄선해 놓았습니다. 저는 세월이 지날수록 그래픽의 퀄리티도 발전한다는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명제를 내놓고자 합니다. 이 항목에서의 핵심적인 요소인 "CG"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