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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백팩 “가스톤 루가 클래시 블랙”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13일

여자 백팩 “가스톤 루가 클래시 블랙”북유럽의 감성이 느껴지는 “가스톤 루가”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가스톤 루가는 스웨덴 브랜드로 창립자인 칼이 여행 중 “가스톤 루가”라는 이름의 프랑스인으로부터 받은 영강에서 만든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가스톤 루가의 여러 제품들...”가스톤 루가에는 여러 가지 제품이 있는데요. 대부분의 제품이 남녀공용이지만, 딱 한 가지인 “클래시(CLASSY)” 제품만 여성용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다른 제품은 모두 남녀공용으로 남자든 여자든, 아무나 사용해도 이질감이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홍콩 여행을 함께 했던 가스톤 루가의 프로퍼 제품”저는 예전에 홍콩 여행을 할 때, 가스톤 루가의 제품을 이용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고 있는 “클래시” 제품은 아니고, “프로퍼”라는 이름의 제품이었는데요. 당시 이 제품을 여행에 이용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바로 백팩 뒤쪽에 보면, 여권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었기 때문이지요.여행 중에 아무래도 여권을 자주 꺼내야 하는데, 이렇게 여권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안전한 곳에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이 백팩을 가지고 여행을 하기로 결심했었습니다.가스톤 루가 프로퍼 블랙 : https://theuranus.tistory.com/5840가스톤 루가의 프로퍼 블랙에 대한 내용을 보러 가시려면 위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된답니다.△ 이벤트로 받은 투명 가방“여성 전용 백팩, 클래시 블랙 & 블랙”이번에는 여성 전용 백팩을 한 번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가스톤 루가 백팩 시리즈는 모두 캔버스에 가죽을 조합한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가벼우면서도, 가죽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너무 가볍지만은 않은 콘셉트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특히, 요즘에는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는데, 노트북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백팩이라고 할 수 있지요.“여권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여기에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인 “프로퍼 블랙”과 마찬가지로, 여권을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뒤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여행을 나가는 경우에도 이 주머니에 여권을 넣고 나갈 수 있기도 하지요.캔버스와 가죽이 절묘하게 조합된 북유럽 스타일의 가방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현재 이벤트 진행 중”가스톤 루가는 현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벤트 기간에 아래의 쿠폰번호를 입력해서 구입하면, 여행용 투명 가방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제품 가격에서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기도 하지요.여기에 기본적으로 “가스톤 루가” 사이트에서 구입하게 되면, EU 이외의 국가에서 구입을 하게 되면 20% 할인된 금액(현지 부가세)에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가스톤 루가”홈페이지 : https://gastonluga.com가스톤 루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stonluga/할인 코드 : ghl15

가버나움 (Capernaum, 2018)

지금이 우리의 전부 |2019년 8월 21일

제 71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마지막 자인의 미소를 놓치지 말 것. 태어나보니 나는 출생신고도 되어 있지 않은 없는 사람이라면? 엄마 아빠는 일도 못하고 방 하나 지킬 여력도 없어서 여동생이 크자 주변 상인에게 팔아버린다면? 너무 빨리 철들어버린 열두 살 추정 자인(자인 알 라피아) 는 시장에서 배달 일을 하던 시리아 난민 소년으로 , 베이루트 지역에서 가버나움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어 영화에 첫 출연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자인의 여동생 역과 라힐, 그리고 귀요미 요나스까지 실제 난민이고 불법체류자들이었다. 캐스팅 비하인드를 알고 나면 이들의 연기가 연기가 아니었음을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무슨 다큐멘터리 보는 듯한 리얼리티가 느껴진다. 가난하다는 핑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16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멜로가 체질] 최고의 코믹 드라마, 스타트!!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13일

극한직업으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이 드라마로 돌아왔습니다. 전에도 안한건 아니지만 웹드라마만 찍다 JTBC에서 멜로가 체질이라는 전작과 비슷한 이름의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네요. 사실 서른즈음 여성 3인방의 이야기라 섹스앤더시티가 우선 생각나기도 하고 이병헌이라도 드라마에서~ 싶었는데 영화배우들을 많이 쓴데다 웹드라마같은 연출 등 조합이 꽤나 좋아서 깔깔거리면서 봤네요. 이대로만가면 올해 드라마 중에선 탑일 듯~ 무려 죄많은 소녀의 전여빈이라니!!! 근데 이런 캐릭터라니!! ㅋㅋㅋㅋㅋㅋ 잘어울리면서도 다같이 뭉치게 되는 장면에선 정말 뭉클하니 잘 만들어서... 공동체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또 금방 사고칠 것 같아 기대되는~ 묘한 얼굴이라 진짜 마음에 드는 배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