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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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https://img.zoomtrend.com/2018/05/11/d0012273_5af5b8357be7d.jpg)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폭우가 퍼붓는 가운데 다자이후 스타벅스에 들른 일당들은 드디어 료칸 여행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다자이후에서 4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 오늘 방문할 쿠로카와 온천 근처 하나보우 료칸의 석식 시간은 18:00 or 18:30 중 택1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늦어도 2시간 10분 안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건데.. 오늘 묵을 료칸의 위치가 어디냐 하면 -_- 날 맑은 밤 12시 40분 기준 고속도로 타는 루트로 검색해 보니 2시간여가 걸리네요.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도 써 놓았지만 그 날은 마침 대폭우가 오는 날이었는데.. -_-... 놀랍게도 저 와중에 식사비를 날리지 않고 밥을 먹겠

노천탕 딸린 오사카 호텔 피로 푸는데 딱이야!
노천탕 딸린 오사카 호텔 피로 푸는데 딱이야!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하루 종일 걸어 다니면서 유명한 관광 명소들을 둘러보고 맛난 먹거리도 맛보고 중간중간 쇼핑도 하다 보면 파김치가 되어 숙소에 도착하기 마련 지난 오사카 여행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드러눕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그냥 잠들 수는 없는 일!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하루의 피로를 필어주는 일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단 10분이라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주고 나서 푹 자고 나면 다음날 몸도 확실히 가벼워지고 다리의 피로도 훨씬 덜하더라고요. 때문에 저는 호텔을 고를 때 가급적 노천탕이 딸린 호텔을 고집.......

일본 여행기 _ 첫째날 2016.01.09
광활한 하늘이 아름답기 그지없던 월요일 삿포로 다와가니까 설원이ㅡ!! 자유여행이라 버스를 타는데 표도 그렇고 방식이 매우 생경했다 살짝은 흐렸던 날씨, 그래도 예뻤다 언제나 내 곁을 따라다니는 녹차와 언니의 젤리, 드럭스토어에서 샀당 온천갈 준비하고 셀카를 찍었다 일본이라고 아는 사람 없답시고 양갈래하고 깝쳤다 호텔 내부가 일본식 집같아서 넘나 신기했다 거울샷 언니가 찍어줬다 여러분들 비상구는 여!쪽! 먹기 시작하는 것 근데 저거 초코분수 그닥 맛없당 음식들 처음에 진짜 뷔페여서 신나가지고 막 먹었는데 좀 짜서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다ㅠㅠㅠ 온천이랑 노천탕 다 즐기고 와서는 녹차를 즐겼다
![[나가노 오오마치] 키자키호 온천, 유-풀](https://img.zoomtrend.com/2016/12/03/e0004635_58415afd054b3.jpg)
[나가노 오오마치] 키자키호 온천, 유-풀
알펜루트의 나가노측 관문인 시나노오오마치 역에서 북쪽으로 두 정거장 가면 '시나노키자키'라는 역이 있고 그 역에서 도보 10분~15분 정도 걸리면 있는 이곳은 '유~풀(ゆ~ぷる/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앞의 '유'는 湯이겠고 뒤의 '푸루'는 pool(プール)이겠지...)'라는 온천 시설이다. 홈페이지는 여기. 이름에서 짐작하듯 온천탕과 온천수를 이용한 풀장을 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입장은 별개. 예전에 포스팅으로 한번 다뤘었는데, 키자키호 온천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수원지는 이곳에서 10km 가량 떨어진 산속이다. 아무튼 온천욕탕이 딸린 숙박업소를 제외하면 이곳이 키자키호 온천의 유일한 당일치기 온천 시설. 사실 내가 묵었던 야마쿠칸도 온천욕탕이 딸려 있으나 그냥 탕 안에 이미 두 명이 들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