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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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posts"토탈리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온 옛날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있더라구요. 가격이 정말 싸서 사긴 한 건데, DVD는 이제 솔직히 필요 없어서요;;; 서플먼트가 화성 탐사 관련 다큐 하나 입니다. 그것도 5분 분량입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앞서 말 했듯, 블루레이와 DVD 구성입니다. 내용은 완전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 강렬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좋으니 그냥 두려구요.
"마이클 클레이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조금 실망스러운 케이스 입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썼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후면은 좀 다릅니다. 영화 설명과 스펙 표기가 있죠.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그게 문제 입니다.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이고, 다른 장면 입니다. 문제는, 그 서플먼트가 한글자막 지원을 안 합니다. 심지어 디스크 이미지 마저도 반복인데......그나마 하단에 차량 폭발 장면 정도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여러 스틸컷을 재배치 하는 식입니다. 신경 좀 쓴 거죠.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까,
"컨택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했습니다. 해외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저는 케이스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일반판도 좋더군요.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 의외로 강렬하더라구요. 두 사람의 이미지와 문자의 이미지가 자리를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이밍의 핵심중 하나라서, 결국에는 구하긴 했네요.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서플먼트 표기가 없습니다;;;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우리나라 평론가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양면 슬리브 입니다. 넘버링 카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엽서 케이스 같은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게 줄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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