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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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posts"불량공주 모모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존버가 승리 한다는 사실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불량공주 모모코 일반판을, 그것도 새 제품으로 1만원 아래로 사는 성공을 거뒀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좀 허술합니다. 위 아래로 빼는 케이스죠. 뒷면은 두 주인공중 좀 더 비쥬얼쪽으로 가는 분이 차지 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투명 케이스입니다. 그래도 서플먼트 설명은 뒷면에 있더군요. 해상도는 좀 아쉽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도 핑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주인공 둘이 차지 했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엔느 사들인 겁니다.
"휘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휘트니 휴스턴 관련 이야기죠. 당시에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사실 이어서 보는 이미지죠. 케이스 앞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후면은 더 심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히려 편하게 나오네요. 내부는 액자 모양으로 모아놓은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작품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일단 한 번 봐야겠습니다.
"올 더 킹즈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기피 하다가, 이제야 사게 된 케이스죠. 아주 초기 타이틀 입니다. 거의 블루레이 초기에 나온 물건이죠. 기괴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분명 미국 영화거든요? 그런데 이탈리아어 5.1 채널이 무압축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초기 타이틀 디자인 입니다. 제목이라도 제대로 써 있으니 다행이죠. 솔직히 서플먼트도 하나 없는 타이틀이라서 아직까지 안 산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래도 가격이 1만원 이하라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샀습니다. 영화는 좋으니까요.
"조조래빗"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기는 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 좀 구하기 힘든 물건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아웃케이스 초회판은 온라인몰은 앵꼬가 났더라구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적더군요. 그래도 음성해설 있으니 다행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재탕이긴 합니다. 그런데, 뒷면은 또 디자인이 다릅니다. 시놉도 이쪽에는 써 있구요. 디스크는 워너 타이틀 답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솔직히.....지문이 너무 많이 남는게 탈이죠;;; 안쪽은 두 젊은 배우가 차지 했습니다. 이 영화도 소장 문제를 고민 하다 오히려 때를 놓칠뻔한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신경 좀 써야겠네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