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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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posts"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예상 못 했습니다. 나올 거라고 예상이 안 되었던 작품중 하나죠. 그래도 디자인은 좋네요. SPECIAL FEATURES • 예고편 (01:34) 서플먼트가 너무 심하지만 않았다면 사려고 마음 먹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레디 플레이어 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궁금해서 산 또 다른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저는 2D 일반판만 샀습니다. 3D효과가 정말 좋기는 한데, 사 놓은 타이틀들을 생각 해봤을때 정작 3D 영화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스필버그 영화 답게 음성해설이 없습니다만, 나머지가 충실합니다. 디스크는 워너 답게 심플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로 정리 해 놨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키를 받았을 때의 장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본기에 충실한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죠.

"아가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구매 한지는 좀 된 데다가, 이미 확장판을 본 상황이죠. 저는 디지팩 판으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끌려서 말이죠. 스틸북에는 각본집인지 뭔지 끼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쪽은 탐이 안 나기도 했구요. 뒷면도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전면부와 연장선인 이미지죠. 꺼내봤습니다. 메인은 김민희가 차지 했죠. 맨 뒷면은 김태리가 가져갔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 입니다. 하정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왼쪽은 책자입니다. 약간 아쉬운 지점인데, 책자가 붙어 있어서 읽어보려면 저걸 다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조진웅입니다. 애서가의 어두운 얼굴이라고 할 만한 양반이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우연찮게 구매 했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음성해설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강렬한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글씨 가르치는 그 장면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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