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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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posts"몬태나" 블루레이가 출시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탐나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묵직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디자인이야 정말 괜찮을 수밖에 없죠. SPECIAL FEATURES • 배우의 연기 (05:55) • 예고편 (01:19) 서플먼트는 허술하지만 말입니다.

"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과 동일한 것 같더군요. 좀 얇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Vol.1에는 디스크 석 장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안쪽을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대장정이 시작 되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프리오더는 처음 겪어봐서 기대와 우려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크리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블루레이를 입수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좀 걸렸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일반판으로 출시된 불운한 물건입니다. 작품성은 못지 않은 영화인데 말이죠.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다고나 할까요.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입니다. 썰렁하단 이야기죠. 하지만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영화 이미지와 의외로 어울리거든요. 록키 관련 시리즈는 뒷모습이 참 중요한 것 같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 때웠네요.
"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다 갖추게 된 만큼, 이 타이틀도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5:00) • Reimagining the Met Gala (12:42) • A Heist in Heels (11:31) • Ocean’s Team 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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