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7 posts
호텔 리뷰 - 게로 관광호텔下呂観光ホテル(上 - 온천, 교통편)
이것저것 이야기할 것도 많은데다 포스팅 진도가 좀체 나가질 않아서 부득이하게 상/하로 나눕니다. 언젠가 포스팅할 하편도 기대해 주시길(...) 하편은 객실, 아침식사, 기타등등에 대해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게로온천下呂温泉에 대해 생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 나고야에서 특급열차로 1시간 반 남짓 걸리는 유명한 온천지로, 고베의 아리마 온천有馬温泉, 군마의 쿠사츠 온천草津温泉과 함께 일본 3대 온천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온천에는 그 명성에 걸맞게 많은 온천여관이 있다. 그 수많은 곳 중에서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가격이 저렴하다(2013년 2월 jalan가격 기준으로 평일에 식사 없이 숙박하면 5800엔, 아침포함 7800엔, 저녁을

나고야 왕복 비행기표가 3만원!!어머,이건 사야해!!-ㅁ-)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제주항공의 나고야 왕복 비행비표 3만원 한정판매행사입니다. 이것저것 합쳐도 14만원이니 싸긴 진짜 싸네요.이건 거의 서울-부산 케이티엑스 왕복과 비슷한 가격(.. ) 판매기간은 29일 오후 3시까지,탑승기간은 4월1일~4월 30일까지 당연하게도 주말출발티켓은 이미 다 팔렸고(...)평일은 아직 표가 남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4월말 출발 비행기를 잽싸게 예약,나고야에 1년 있다가 온 친구 말로는 정말 볼것이 없는 곳이라고 하지만... 닭날개튀김에 쌩맥!!!-ㅁ- 찻집의 모닝세트!!!!!! ...를 쳐묵쳐묵하러 갈 것 같습니다.번역하면서 진짜 먹고 싶었거든요(...) p.s 그리고 나고야는 다카스기 도시락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출장 그 쓸쓸한 풍경에 대하여
'이 봐… 혼자서 도쿄로 돌아갈 수 있겠어? 호텔은 잘 알고 있지?''걱정하지마… 도쿄야 늘 다니는 곳이니까 도쿄 역 그 지옥 같은 미로만 잘 헤치고 나가면 시부야의 호텔 찾아가는 것은 일도 아니지… ''그래… 우리는 이제 히로시마로 간다… 잘 가고… 타이페이에서 보자' 도쿄에서 다른 팀과 합류하기 위해 교토 근처에서의 업무를 같이 했던 팀원들과 떨어져 혼자 기차를 기다리는 중년의 남자. 몇 번쯤 신깐센의 고속 열차와 화물 열차가 급하게 지나갔고 지나치는 차창 속 사람들은 지친 고개를

호텔 리뷰(?) - 토요코인 나고야 오와리 이치노미야 에키마에이어지는 내용
호텔 리뷰라고 하긴 했지만, 토요코인 호텔 내부 시설에 대해서는 그리 언급할 게 없다. 전에 언젠가 한번 언급했었지만, 이곳은 호텔계의 맥도날드 같은 곳. 그렇게까지 싼 요금은 아니지만 어디를 가나 적절한 요금에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점마다 다른 게 있다면 조식이나 가격정책 정도가 되겠다. (다른 토요코인 포스팅 보기 - 객실 사진도 여기서 보세요. 어차피 다 뜩같습니다 ㄱ-) 이치노미야시에 대해서는 앞 포스팅에서 간단히 언급한 바가 있다. 나고야에서 구간쾌속 이상 등급을 타면 한 정거장, 약 10분 걸린다. 각역정차라 하더라도 웬만해서는 대피하는 일 없이, 약 15분 걸리는 곳으로 반론의 여지 없는 나고야 생활권. 인구는 약 38만 명이라고 한다. 위키피디아를 검색해서 안 사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