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7 posts
아무로 나미에, 은퇴 전 포토북 GIFT 발매 (투어 틈틈이 일본 각지를 여행)
전국 40개 도시, 100회 공연. 아무로 나미에의 전국 투어「namie amuro LIVE STYLE 2016-2017」오프샷을 담은 포토북 GIFT 발매가 4월 26일로 결정됐다.언니의 은퇴는 아직도 믿겨지지 않아, 엉엉 2016년 8월부터 2017년 5월까지 9개월에 걸쳐 아무로가 남몰래 은퇴를 결심한 뒤에 진행한 투어. 당시 팬을 향해 '울 것 같은 마음을 숨기고, 미소와 함께 전한 감사의 마음'은 라이브 공연 말고도 또 다른 하나의 궤적을 만들어냈다. 그것은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투어 틈틈이 일본 각지를 여행하며 즐기는 아무로 나미에의 자연스럽고 리얼한 '있는 그대로의 얼굴'. 포토북에는 아무로 나미에가 오키나와, 아오모리, 나고야, 후쿠오카,

도쿄만 투쟁의 기록 - 4일차: 요요기의 하찮은 하루
코미케도 끝났는데 제가 일찍 일어나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로비로 내려오니 오늘도 시끌벅적. 오늘은 아침을 먹을 겁니다. 오니기리에 뭐 뿌린다고 딱히 맛이 달라지는 것 같진 않던데... THE TOYOKO INN인 아침식사. 그래도 톤지루는 고마웠어요 뭐... 솔직히, 뭐 할 게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은 정말로. 아침 10시에야 겨우 밖에 나왔습니다만 이건 뭐랄까... 백수같다... 커피라도 좀 마시자, 싶어서 어떤 분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코메다 커피점으로 왔습니다. 코메다는 첫 방문이네요. 나고야 고유의 카페 문화에 기반을 둔 코메다는 나고야 밖에서도 그 특유의 서비스를 그대로 유

닌자의 고장(?) 나고야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여행기는 아직 작년 7월 여행기도 못썼는데 또 여행을 다녀오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1월 23일~2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나고야부터 시작해서 아이치 현과 기후 현까지 놀러갔다 왔어요. 이번에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 날씨는 영하 10도 밑으로 엄청 추웠습니다. 그에 비해 나고야는 영상 6도라 정말 한국에서 일본으로 도망치기 좋은 날이었어요. 나고야는 관광자원이 풍부한 도시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일단 일본의 대도시 중 하나라서 번화하고 사람도 많고 크고 재미있는 건물들도 많았어요. 도시관광도 즐기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무척 좋은 곳이었습니다. 나고야의 명물 히츠마부시. 장어장어합니다. 하악하악. 히츠마부시 정식만으로도 좋았지만 사이드 메뉴로 장어 간 요리와 장어 계란말이(!

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마지막날(2017/12/25)
시작부터 꼬여서 2일차에서도 트러블을 겪었던 나고야 여행, 마지막날만큼은 더 이상 탈이 없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3일차 아침은 전날 비가 내리고서 갠 상태입니다만, 전날부터 통증에 시달리던 저 당시의 컨디션만큼이나 우중충했습니다... 사려는 게 있어서 개점 직전에 애니메이트에 당도해서 개점할 때까지 대기했는데, 애니메이트에 간 것도 꽤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뒤로 공항으로 가기 위해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날이 조금씩 맑아졌는데, 도중에 귀국 항공편 출발시각이 늦춰졌다는 메시지가 들어왔더군요... 다시 불안감이 밀려오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