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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4부 - 리니어 철도관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리니모를 타고 나고야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리니어 철도관"입니다. "리니어 철도관"은 매립지 항구지역인 나고야 남서쪽에 있으며, 아오나미 선 종점인 "긴조후토 역"에서 갈 수 있습니다. 이 역은 3년 전에도 가본 적 있는데, 나고야 노스탤직 카 페스티벌(이전 글)을 보러 갔을 때였습니다. 그땐 돔형 컨벤션 센터인 포트 멧세에 갔는데 건너편에 있던
![[여행] 일본 여행 1 / 가나자와(金沢)](https://img.zoomtrend.com/2018/04/25/a0072722_5ae083acca8e2.png)
[여행] 일본 여행 1 / 가나자와(金沢)
안녕하세요? 아바마마의 고희를 기념하여 18일부터 3박4일동안, 가나자와(金沢) → 시라카와고(白川御) → 다카야마(高山) → 나고야(名古屋)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단순한 여행이라기보다는 문화체험이라 부르고 싶은,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도 부족하다 느낄만큼 볼 것과 경험이 남은 좋은 시간이었다 싶어요. 그럼 몇 번의 포스팅으로 다녀온 곳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을 남겨볼게요. 가나자와(金沢)에 처음 도착해서 본 것은~ 북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츠즈미몬(鼓門)이었어요. 가나자와에 어서오세요(ようこそ金沢へ) 숙소인 가나자와 하쿠초로 호텔 산라쿠(金沢白鳥路ホテル山楽)에 짐을 맡기고, 점심 식사후 처음 방문한 곳은... 가나자와성(金沢城)/교쿠센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 하기
메가박스 영통 MX관에서 관람하였습니다. MCU는 어떻게 어떻게, 그나마 새 히어로라면 조금 기대하고 봅니다만 솔직히 어벤저스는 즐긴 적이 없다고 해도 될 거 같습니다. 꿈의 올스타전이란 컨셉은 어벤저스 시리즈를 박스오피스 상위권으로 만들었지만 솔직히 그 뿐이었습니다. 서로 수준이 다른 히어로들이 나와서 팀으로 억지로 밸런스 맞추는 것도 별로고, 악당들도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팀을 모아서 상대해야 할 정도의 강적이라고 하지만 결국 더 큰 적의 끄나풀이거나 별로 임팩트도 없는 놈이거나 그랬으니까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는 그런 어벤저스의 한계 내에서도 탄생부터 그 한계가 명확한 작품이었습니다. 본래 4편과 2부작 구성으로 "인피니티 워 1부"라고 될 예정이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