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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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 나고야 3 히츠마부시, 리치몬드 호텔

2017.01 나고야 3 히츠마부시, 리치몬드 호텔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1일

나고야역에 도착해서 히츠마부시를 먹었다.나고야역에 몇군데 있는데 여긴 이노우란 곳. 그냥 히츠마부시 였던듯.호라이켄의 감동만큼은 못하지만 첫날저녁으로 손색없다. 3박을 머물 숙소는 리치몬드 호텔.나고야역에서 좀 떨어져있는게 단점인데..지은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조식을 하지 않아도 식당에서 웰컴 음료도 한잔씩 제공해준다. 시몬스침대라고 하던가.싱글치고는 크다. 데스크에서 입욕제며 페이셜마스크며 다양하게 제공해준다. 굳. 이제 가볍게 야식을 즐긴다. 백화점 마감세일은 최고.나고야역엔 백화점이 많다보니 고르는 것도 일이다. 고로케를 먹을까하다가 멘치카츠도 선택.요것도 할인해서 먹었다.

2017.01 나고야 2 기린맥주공장

2017.01 나고야 2 기린맥주공장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1일

오매불망 기다린 셔틀은 바로 기린맥주공장으로 가는 셔틀.체험시간에 맞춰 작은 봉고가 공장까지 데려다준다. 예약자명을 확인하고 목걸이를 주고 기다리다보면 투어가 시작된다.한국어 가이드는 없고 영어 책자같은걸 주려고 하는데 저는 일어보다 영어를 못합니다... 맛의 비밀 체험 투어- 맥아와 홉을 만지고 먹어볼 수 있다.시식용은 물론 따로 준비됨.. 티비화면을 보면 막 저런게 자란다ㅋㅋ 영사 기술을 요래조래 쓴다.대충대충 들으면서 따라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치방시보리 맥즙과 니방시보리 맥즙을 비교하게 해준다.물론 그닥 기억은 안난다. 예나 지금이나 주말이라 공장은 쉬지만..주말출근 화이팅... 대망의 시음시간.맛있게 맥주를 따르는 법이라든가, 퀴즈 같은 걸 내서 선물도 준다. 됐고 시음.

2017.01 나고야 1 야바돈, 노리다케의 숲

2017.01 나고야 1 야바돈, 노리다케의 숲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1일

혼자서는 첫번째 해외여행.나고야는 한번 왔던 도시기도 하고 맛난거 먹으면서 느긋하게 혼자 돌아다녔다.올해도 한번정도는 더 그러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면세찬스로 라이언 여권케이스 ㅋㅋㅋ 티웨이를 탔는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 뭔가 깊은 산맥 첫 식사는 공항에서 야바돈으로 결정. 된장돈까스에 파 추가... 으으... 츄부도 거점공항이다보니 매우 크고 요러저러한 행사도 많이 한단다닌자페스티벌이라고 공연과 수리검만들기, 굿즈 같은 걸 팔더라. 열차로 이동해서 체크인 전 짐을 맡기고 노리다케의 숲으로 이동. 산책하기도 좋고 그릇을 좋아한다면 구경하는 것도 좋다.작은 갤러리가 있어서 전시도 하고 식당도 있고... 노리다케는 스리랑카에 공장이 있어서 스리랑카에서 사는게 싸다(?일본산과 스리랑카산이

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1일차(2017/12/23)

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1일차(2017/12/23)

우선 3주 지나서야 후기 올리는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m(__)m 이 연말여행을 처음 기획하게 된 건 여름철 강릉여행을 다녀온 직후, 2017년도는 크리스마스가 월요일이라 3일 연속 쉴 기회가 있던 터라 그 기간에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갔다오자는 생각에서 결정하게 되었어요... 항공편도 숙소도 일찌감치 예약했고, 오랜만에 1박 2일이 아닌 일정으로 가는 만큼 이것저것 세밀하게 일정을 잡는 등 공을 들여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여행은 초반부터 생각지 못한 난관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이날 인천공항은 오전에 안개가 엄습하여 항공편이 무더기로 지연되었습니다... 저 사진은 10시 40분경에 촬영한 것인데,